정은채, '정년이'로 호감도 높였다 작성일 11-11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xeEC2X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qKdNFO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0221248ktmb.png" data-org-width="530" dmcf-mid="9Nht2xva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0221248ktmb.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4Vb2iA0Cn5"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정은채가 무르익은 연기력으로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정년이’에서 화려하게 퇴장했다.</p> <p dmcf-pid="86V8gD7vLZ"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9, 10회에서 정은채가 연기하는 문옥경은 아편 스캔들을 해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그리고 날 선 분위기 속에서도 ‘바보와 공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지만, 매란국극단에서 나가 영화를 하겠다고 선언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정은채는 강렬한 연기로 충격을 안겼고, 혜랑(김윤혜 분)에게 “혜랑아 오늘 네 연기 최고였어. 잘 있어, 공주님”이라고 차갑지만 설레는 작별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혜랑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달 나게 만들었다.</p> <p dmcf-pid="6hsC17A8RX"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정은채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김태리 분)을 발견하고 그를 국극으로 이끌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자명고’에서 국극의 황태자다운 압도적인 연기와 소리를 선보이는 등 밀도 높은 열연으로 흡인력을 높였다. 또한 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국극 스타지만, 권태에 빠져있고 속을 알 수 없는 공허한 캐릭터의 속내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35FVMTN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0223022pyby.jpg" data-org-width="650" dmcf-mid="2tGZb6hL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0223022pyb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9qKdNFOd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혜랑과 애틋하면서도 싸늘한 관계를 이어가며 극에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정년과 영서(신예은 분) 등 매란국극단원들과 다채로운 호흡을 자랑하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국극에 권태를 느끼는 중에도 후배들과 자신의 팬들에게는 다정하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p> <p dmcf-pid="xylTpKwMRY" dmcf-ptype="general">이렇듯 정은채가 ‘정년이’에서 보여준 놀라운 연기와 케미스트리는 작품에 대한 열정과 끝없는 대본 탐구,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매란국극단의 남자 주연을 도맡아 하고 있는 국극 최고의 황태자 캐릭터 구현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연습, 그리고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연기는 시청자들이 문옥경에 푹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였다.</p> <p dmcf-pid="yM6xAsbYLW" dmcf-ptype="general">한편, 정은채가 강렬한 연기를 펼친 '정년이'는 종영까지 단 한주만을 남겨두고 있다.</p> <p dmcf-pid="WiRJwlf5ny"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dmcf-pid="Y013fRyjnT"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측 "악플러 180명 고소"…중학교 동문 추정자도 있어 11-11 다음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카리스마 넘치는 그룹 오너로 변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