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황정민에 연기 하지 말라고 조언…지금은 존경스러워” (‘짠한형’) 작성일 11-11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FcDhVZ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OlMdNFO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200606773hzoc.jpg" data-org-width="700" dmcf-mid="W3AB9QSg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200606773hz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ISRJj3IpM"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동우가 배우 황정민의 학창 시절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XCveiA0Cux"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ZpzsCYxppQ"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우는 최근 황정민이 출연한 연극 ‘리어왕’을 두 번이나 봤다며 “소름 돋았다. ‘쟤가 인간이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했다”고 극찬했다. 그러나 황정민이 고등학교 재학 당시에는 연기를 못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5UqOhGMUpP"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황정민과 짝꿍이었다. 황정민은 정말 연기를 하고 싶어 했지만, 내가 진심으로 연기하지 말라고 조언도 많이 했다. 당시 황정민은 연기를 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춘 아이였다. 얼굴이 늘 붉었고, 여드름이 많았고, 사투리를 못 버렸다. 교정이 안 돼서 힘들어했다. 또 자세도 엉거주춤해서 긴팔원숭이가 별명이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10ErS41p6"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도 (황정민은) 너무 노력을 많이 하더라. 다들 인정해주지 않는데도 무던히 자기 걸 한다. 누구를 욕하거나 시기하는 것도 없다. 너무 존경스럽다”고 했다.</p> <p dmcf-pid="ttpDmv8t38"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병진, ♥맞선녀 최지인과 20년만 스킨십 "기습적으로 당했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1-11 다음 아이유 측 "악플러 180명 고소"…중학교 동문 추정자도 있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