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2억 벌었다가 망, 담보대출에 쓰러진 父..서장훈 극대노 (물어보살)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eOkI9H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kXvZdz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1452527xcls.jpg" data-org-width="650" dmcf-mid="KE8koEuS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1452527xcl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HgTOyP3RW"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주식으로 돈의 맛을 본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p> <p dmcf-pid="fWnlrS41Ly"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91회에는 숙박업소에서 야간 프런트 업무를 보고 있다는 50대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dmcf-pid="4XayIWQ0MT" dmcf-ptype="general">30대 초반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학교에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번 돈 2천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2억을 벌게 된 사연자.</p> <p dmcf-pid="8Kl7tzc6Rv" dmcf-ptype="general">처음 주식 투자로 2억을 벌다 보니, 상한가 한 번에 1년 연봉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쉽게 돈을 벌 생각이 들었고, 그 욕망으로 주식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6GovsT6FdS" dmcf-ptype="general">벌어드린 수익은 이후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를 했지만 다 날렸다는 사연자. 이후 빚도 생기게 됐다고.</p> <p dmcf-pid="Ppw1WtnbJl"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는 이후 자동차 대출과 카드론, 사연자 명의로 된 아버지의 집을 담보대출을 받아 투자하기도 했고, 이후에도 대출을 받아 계속해서 투자했다고 이야기한다.</p> <p dmcf-pid="QfybpKwMih" dmcf-ptype="general">결국, 담보대출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주식 투자를 멈추었다고. 50대가 된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조언을 얻고자 한다.</p> <p dmcf-pid="xjBLMo5rLC"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현재 수입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며 투잡을 하지 않고 버킷 리스트였던 애견 미용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워한다.</p> <p dmcf-pid="yDVjiA0CiI"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용사 자격증이 있는 사연자는 “일반 미용보다 매력적”이라고 말하자 서장훈은 “매력을 따질 때가 아니다”, 이수근 역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건 철없는 생각”이라며 열심히 일해 빚을 갚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p> <p dmcf-pid="WfybpKwMdO"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하루에 10인분은 기본으로 먹지만 몸무게는 41kg밖에 안 나가는 다식 사연자의 이야기, 가정폭력과 돈 갈취로 멀어진 가족들과 화해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는 사연자의 이야기가 담긴 '무엇이든 물어보살' 291회는 오늘(11일) 밤 8시 30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YqIpZUNfns"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dmcf-pid="GNqnxLZwnm"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년 11월 1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1-11 다음 박한별, '버닝썬 논란' 남편 유인석 언급… "잘 지내, 감시 중" (박한별하나)[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