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식, 알고보니 부동산 거물 "잔고 200만원→타워팰리스 거주" 작성일 11-11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4oDhVZq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qMgD7vq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경식, 이동우. (사진 =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201814571abhn.jpg" data-org-width="719" dmcf-mid="zrGz4eWA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201814571ab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경식, 이동우. (사진 =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Tp9QSgb4"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경식이 얼떨결에 '부동산 거물'로 등극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dmcf-pid="KvsXU9rRVf"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업로드된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관련 일화를 전했다. </p> <p dmcf-pid="9wNhH0g2fV" dmcf-ptype="general">호스트 신동엽은 "김경식이 미분양 집을 샀다"고 운을 뗐다. "그곳이 당시 최초의 주상복합인가 뭔가 해서 미분양이 됐다. 그래서 당시 '사도 뭐 그런 걸 사냐'고 했다. 그런데 거기가 타워팰리스였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2scv5uj4f2"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신동엽 말에 "우리 가족이 집이 없을 때"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p> <p dmcf-pid="VHp8Jj3If9" dmcf-ptype="general">"동네 근처였다. 우연히 들어가니 모델하우스였다,그때 집이 필요했다. 초반에 진짜 미분양이었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fHp8Jj3IfK"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결국엔 잘 팔고 나왔다"고 긍정했다. </p> <p dmcf-pid="4WFVRg1mBb" dmcf-ptype="general">이날 다른 출연진들은 "신동엽이 당시 말렸으면 평생 원망할 뻔"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89xAOyP3bB"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김경식이 '틴틴파이브' 등으로 잘 나갈 때 그가 돈을 흥청망청 쓰는 걸 말렸던, 절친한 친구다.</p> <p dmcf-pid="6gwY3BEQBq"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신동엽이 당시 '나한테 한 달에 500만 원씩만 주면 저축해서 불려준다'고 했다"고 기억했다.</p> <p dmcf-pid="PcI57Vsd9z" dmcf-ptype="general">그런데 김경식이 30대 초반일 때 그에게 변곡점이 생겼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통장에 200만 원밖에 없는 거다. 내가 집안의 가장이 됐는데 너무 부끄럽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Q1zxoEuS9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노트 “드림노트와 페이지(팬덤명)는 영원할 것” 눈물 글썽···‘데뷔 6주년’ 단독 팬미팅 ‘플라이 하이’ 성료 11-11 다음 '알앤비 요정' 박정현, 겨울 콘서트 전석 매진…1회 추가 공연 확정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