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다리미 패밀리’ 속 만나지 않은 인물 없다… 새로운 서사 예고로 기대↑ 작성일 11-11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qbMo5r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V4ncph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리미 패밀리’ 박지영.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203017780vntl.jpg" data-org-width="700" dmcf-mid="7bcEvZdz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203017780vn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리미 패밀리’ 박지영.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vy0bDxJ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박지영이 ‘다리미 패밀리’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p> <p dmcf-pid="bSzBxLZwdx" dmcf-ptype="general">박지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패밀리의 가장 ‘고봉희’ 역을 맡아 가족 이야기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4화 말미, 태웅(최태준)과 승돈(신현준 분)의 비밀을 알게 된 봉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더했다.</p> <p dmcf-pid="KHV4ncpheQ" dmcf-ptype="general">바로 태웅이 승돈과 애리(조미령 분)사이의 아들임을 알게 된 것. 이를 알자마자 승돈을 찾아간 그는 지연(김혜은 분)은 물론 다림(금새록 분)까지 있는 곳에서 사실을 말하며 그들의 관계에 거대한 파동을 일으켰다. 이때 태웅의 아픔을 알게 된 봉희에게선 분노와 안타까움, 애틋함까지 고밀도의 감정을 느껴져 보는 이들도 그에게 저절로 공감하게 했다.</p> <p dmcf-pid="9ovy0bDxJP" dmcf-ptype="general">그간 박지영은 다리미 패밀리에서 다채로운 가족 관계를 그려내 작품을 이끌어 왔다. 시부모님을 정성을 다해 모시고, 약간의 갈등도 있었지만 늘 가족을 첫 번째로 여기며 드라마에 따뜻함을 더하기도. 이러한 박지영의 열연은 ‘엄마에게 제일 이입됨’,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자동 눈물’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dmcf-pid="29ajCYxpn6" dmcf-ptype="general">더욱이 “봉희는 만나지 않은 인물이 없었다”는 박지영의 말처럼 봉희는 가족 뿐만 아니라 돈가방 사건을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과도 케미를 쌓고 있다. 20년 간 악연 같은 인연을 이어 온 승돈과 만날 때면 마치 대학생 때처럼 티키타카를 선보이기도 하고, 첫 만남 이후 늘 친자식처럼 생각했던 태웅의 감정 변화를 누구보다 가장 먼저 알아채기도. 이처럼 복잡한 서사 간의 교집합 속 전환점을 맞이한 봉희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p> <p dmcf-pid="VO0U4eWAe8"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영은 ‘다리미 패밀리’뿐만 아니라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로 스크린에 컴백,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폭로' 율희, 양육권 되찾을까…법조계 "가능성 낮아" 11-11 다음 '스캔들' 한채영vs김규선, 최웅 두고 갈등 "딸의 남자를 뺏으려 하냐" [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