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실명 후 조용한 곳 좋아하게 돼…저녁 6시 음식점 지옥 같아” (‘짠한형’) 작성일 11-11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rGu2me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mH7Vsd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203007577vswo.jpg" data-org-width="700" dmcf-mid="xNLsG3o9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203007577vs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Uv0VMTNpM"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동우가 조용한 곳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GuTpfRyjFx"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HBGzPiHEpQ"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우는 “실명 이후로 좋아하는 분위기가 생겼다. 조용한 곳에 가는 걸 되게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청각이 발달한다고 이야기하지만, 발달의 개념이 아니라 민감해진다. 긍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부정적이다. 민감해지니까 모든 게 소음으로 들어온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bHqQnXD0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녁 6시에 음식점에 들어가면 나는 발을 뺀다. 먹을 수가 없다. 소음이 계속 화살처럼 꽂힌다. 아무리 인테리어가 화려하고 맛집이어도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지옥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M7QawzT06"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여기는 스튜디오지 않냐. 난 지금 여기가 너무너무 행복하다. 신동엽, 정호철, 김경식의 호흡 소리 하나하나가 다 들린다. 이게 나에게는 보이는 것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5RzxNrqyu8"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부탁하고 싶다. 다음부터 녹화할 때 옆에서 술 마시면 안 되냐. 한마디도 안 하겠다. 프레임에 안 들어와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1eqMjmBWF4"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논란' 첫 언급..박한별 "잘 감시하고 있다..잘 지내" [순간포착] 11-11 다음 ‘더트롯쇼’ 안지완, 거부할 수 없는 매혹의 초대 ‘나랑 같이 살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