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장관 “풀뿌리 연구 없앤 것, 생태계 교란 측면 동의” 작성일 11-11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xh5uj4lv"> <p dmcf-pid="UudT3BEQyS"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풀뿌리 연구를 다 없애는 것은 생태계를 약간 교란하는 측면이 있다는 것은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p> <p dmcf-pid="u7Jy0bDxCl"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오늘(11일) 내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기초연구사업에서 소규모 과제들이 줄어 연구 생태계 피라미드가 무너지고 있다는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p> <p dmcf-pid="7NW8LkUlhh"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또 “올해는 전면적으로 보완하려고 애를 쓰고 있고, 피라미드 구조가 제대로 된 건강한 생태계라는 것은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p> <p dmcf-pid="zjY6oEuSTC" dmcf-ptype="general">기초연구사업은 지난해 R&D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형 연구가 확대되는 대신 생애기본연구 등 소형 과제들이 폐지됐습니다. 이에 과제 수 감소로 기초과학의 다양성과 신규 교원 및 지역대학의 성장 사다리가 사라진다는 기초연구계의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p> <div dmcf-pid="qkXxNrqylI" dmcf-ptype="general"> 이와 관련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예산안 심사에 앞서 기초연구사업을 기존 정부안 대비 400억 원 증액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BEZMjmBWyO" dmcf-ptype="general">이도윤 기자 (dobby@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이기흥 체육회장 결국 직무정지…문체부 “채용·금품비위 혐의” 11-11 다음 탑재만 하면 대역전극…삼성전자 HBM4 승부수, 엔비디아 ‘이것’에 달렸다는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