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고등학교 동창 황정민에 연기 하지 말라고 조언” (‘짠한형’)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L3zfOJ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GiNrqy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짠한형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04441542ximx.png" data-org-width="577" dmcf-mid="8EpksT6F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04441542xi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GkBfRyjAM"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동우가 고등학교 동창인 배우 황정민을 언급했다. <br> <br>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 김경식과 이동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신동엽이 이동우를 향해 “황정민과 친했느냐”고 묻자, 이동우는 “되게 친했다”고 말했다. 신동엽이 “나중에 알고 보니까 고등학교 때도 연기를 잘했다 하더라”고 말했고, 이동우는 “난 최근 연극 ‘리어왕’을 두 번 봤는데 소름 돋더라. 인간인가 싶더라”면서도 “고등학교 때는 연기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동우는 “정민이는 고등학교 때도 연기를 너무 하고 싶어 했지만 내가 진심으로 하지 말라고 조언도 했다”며 “여론이 연기를 하면 안 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사투리가 교정이 안 돼서 되게 힘들어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정민이는 내가 이런 얘길 하는 걸 좋아한다. 내가 따로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안다”며 “정민이는 정말 무던히 열심히 하는 애다. 누군가를 욕하거나 시기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다. 이런 걸 얘기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트롯쇼’ 송실장, 빠질 수밖에 없는 ‘당신만의 흑기사’ 11-11 다음 '왕처럼 행동하는 남편' vs '23년 버틴 아내'...왕궁 부부 솔루션은?(오은영 리포트)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