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치 월급 준다니…500명 사직서 쓴 '이 회사' 작성일 11-11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달 28일부터 2주간 희망퇴직 접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5PiA0C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BgDhVZ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NC 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ed/20241111204908678lzej.jpg" data-org-width="710" dmcf-mid="8XH4eat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ed/20241111204908678lz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NC 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bawlf5yE" dmcf-ptype="general"><br>엔씨소프트가 실적 악화 여파로 단행한 희망퇴직에 500여 명 이상의 직원이 신청했다. 최종 퇴직자는 15일 정해질 것으롭 ㅗ인다. </p> <p dmcf-pid="x6lq4eWASk" dmcf-ptype="general">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8일까지 통·폐합 예정인 게임 개발 조직 및 비개발 직군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했다.</p> <p dmcf-pid="yS8DhGMUvc"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희망퇴직을 신청한 직원은 지난주 목요일까지 400명을 넘겼다. 접수 마지막날 신청자가 몰린 것을 고려하면 최소 500명 이상이 희망퇴직을 신청했다. </p> <p dmcf-pid="Wv6wlHRuhA"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희망퇴직이 허용된 사람을 대상으로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30개월치 월급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가 폐기된 개발팀 소속에 직원들은 근속 기간이 1년 미만이어도 희망퇴직 신청이 가능하다.</p> <p dmcf-pid="YyQmvZdzSj" dmcf-ptype="general">엔씨는 오는 15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를 검토해 '최종 승인'을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분사 대상 법인 소속 직원과 인사평가 최고 등급을 받은 고성과자는 희망퇴직 신청에서 제외된다.</p> <p dmcf-pid="GWxsT5JqWN"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거듭된 실적 악화로 조직 개편과 인력 감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비개발·지원 부서에 소속된 직원을 중심으로 권고사직을 진행했다. </p> <p dmcf-pid="HYMOy1iBya"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물적분할을 거쳐 품질보증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 엔씨큐에이,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사업을 하는 엔씨아이디에스를 출범시켰다.</p> <p dmcf-pid="XZJlH0g2Wg"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펠릭, 김우석X강나언 주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OST ‘I Feel You’ 발매 11-11 다음 생기원, 저온에서도 감도 높은 '식품 신선도 모니터링 가스센서' 개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