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노현정' 박은영 "실제로 만났더니 '내가 더 예쁜데' 하더라"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1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o5wlf5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wsbWtnb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205324902mbcc.jpg" data-org-width="550" dmcf-mid="KsXeu2me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205324902mb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AEulHRuw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리틀노현정'으로 불린 박은영이 실제로 만난 경험을 밝혔다.</p> <p dmcf-pid="4cD7SXe7D8"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정민 편이 방송됐다.</p> <p dmcf-pid="8kwzvZdzm4"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민은 2년 전, 공채 31기 아나운서로서 17년간 몸담았던 KBS를 퇴사하고 스파숍 CEO로 변신한 최근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6eiHkI9Hsf"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서초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일과 가정을 모두 사로잡은 '슈퍼 워킹맘' 절친들, 아나운서 강수정과 박은영, 방송인 현영을 초대해 허브솔트치킨, 라자냐, 파스타, 오픈샌드위치 등 다양한 양식 메뉴를 선보이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p> <p dmcf-pid="PdnXEC2XmV" dmcf-ptype="general">절친들은 도착하자마자 이정민의 집을 구경하기 시작했고, 안방에 위치한 가족사진을 소개하며 "아기를 막 뽑아낸 직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JLZDhVZD2" dmcf-ptype="general">현영은 양압기를 보고 "정민아 코 심하게 골아?"라고 물었고, 이정민은 "남편이 이비인후과 의사인데 심하게 코를 곤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Latmv8tD9" dmcf-ptype="general">또 강수정은 이정민의 향수를 구경하던 중 "이거 우리 남편이 뿌리면 환장하는 향수다"라고 말했고, 현영은 "신호를 주는 거냐"라며 직접 뿌리기 시작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y13oKPlorK"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오늘 아나운서 모임인 줄 알았는데 언니가 있었다"라며 현영을 쳐다봤고, 현영은 "나 아나운서로 시작했다"라며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내 현영은 "거짓말이다. 난 슈퍼 엘리트모델로 시작했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Wt0g9QSgEb"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던 중 현영은 "KBS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몇 년 했었냐"라고 물었고 강수정은 "너무 짧아서 부끄럽다. 5년했다"라고 말했고, 이정민은 "전 17년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YAEulHRumB" dmcf-ptype="general">'리틀노현정'으로 불린 박은영은 "사장단 면접으로 보러 들어 갔는데 '진짜 닮았네'라고 하시더라. 그 후에 자기소개를 했더니 '목소리까지 닮았네'라고 하시더라. 그 덕을 봤다"라며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당시를 언급했다.</p> <p dmcf-pid="GcD7SXe7Iq"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그 후에 사석에서 노현정 선배님을 봤는데 제 얘기를 들었나 보더라. 근데 '내가 더 예쁜데'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HkwzvZdzOz"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체육관광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직무 정지(종합) 11-11 다음 가수 펠릭, 김우석X강나언 주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OST ‘I Feel You’ 발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