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경식, 사기꾼 의혹 왜? "당해서 속고 또 속는다고" 폭소 작성일 11-11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HRB8Cn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OK5uj4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5721342jcua.png" data-org-width="530" dmcf-mid="1SOK5uj4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5721342jcu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NC2tzc6d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개그맨 김경식이 자신에게 붙여진 '(영화)사기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0ET6U9rRML" dmcf-ptype="general">11일 , 신동엽이 진행하는 짠한형 채널을 통해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p2JGrS41Ln" dmcf-ptype="general">이날 개그맨 김경식이 출연, 그의 등장에 모두 “김경식 영화 사기꾼”이라 외쳤다. 아무래도 김경식이 맛깔나게 영화프로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이 웃지 못 할 별명은 바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을 통해 붙여졌다. 그의 맛깔 나는 설명에 영화가 재밌을 줄 알고 봤더니 소개 영상만 못하다며 시청자들이 붙여준 애정 어린 별명이기도 하다. 그가 소개하는 영화가 모두 재밌을 거란 기대를 안기기 때문.</p> <p dmcf-pid="UYujQnXDRi"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김경식이란 사기꾼에 당해 극장갔다는 사람 많아, 너무 재밌게 얘기하기 때문. 또 속고 또 속는다더라”며 웃음,이동우는 “그래도 친구라 좋은건, 영화 바로 보지말라고 솔직하게 말해준다”고 했다.</p> <p dmcf-pid="uqxvcOKGdJ" dmcf-ptype="general">이에 김경식은 “사실 연관검색어 사기꾼이면 좋지 않다”고 하자 모두 “한편으로 자부심 가져라 영화 사기꾼”이라며 격려했다.김경식은 “사실 잘될 거라 작정한 것보다 꾸준히 하다보니 된 것 , 내 계획 아닌 하루하루 만들어진 것”이라 했다. 이에 이동우는 “성실한 사람에게 세월의 힘이 작용한다 22년은 운으로만 설명할 수 없다”며 그의 재능과 성실함을 치켜세웠다.</p> <p dmcf-pid="7qxvcOKGJd"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재주만 있어도 감사한 것 틴틴파이브 시절 클럽가서 우리 노래 안 틀어주면 삐졌을 정도다”고 하자 신동엽은“재수없다”며 웃음 지었다. 김경식은 “당시 팀내 싸움도 많이했다 대본도 우리가 짜야했기 때문 주로 나이트에서 (아이디어) 짰다”고 하자이동우도 “놀긴 놀아야하는데 시간이 없었다”며 홍록기 이웅호, 김경식이 나이트클럽파 , 표인봉과 이동우는 집에 가려던 파로 3대2로 의견이 나뉘었던 일화도 전해 웃음을 더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영정사진 촬영하는 母에 오열 "50년 더 살 건데" 11-11 다음 주병진, 호주 교포 출신 변호사 신혜선과 두 번째 맞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