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모녀화보 찍다 母 영정사진 준비에 울컥..."너무 화가 났다" 눈물 [순간포착] 작성일 11-11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EjWtnb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vCpKwM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5951927cpyn.jpg" data-org-width="650" dmcf-mid="VKjoSXe7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5951927cpy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fkNy1iBeD"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모델 한혜진이 모친의 영정사진 촬영에 울컥했다. </p> <p dmcf-pid="P8DAYFLKJE"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25년만에 처음이야! 역대급 최장신 모델과 최단신 모델이 함께한 전무후무한 패션화보 촬영현장|박나래, 이시언, 엄지윤, 세얼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혜진이 최근 한 패션잡지사와 진행한 월간 달력을 만들기 위한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p> <p dmcf-pid="QxsDZUNfnk" dmcf-ptype="general">특히 한혜진은 이번 달력 화보에서 가정의 달인 5월에 모친과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엄마랑은 한 15년 전 쯤 같이 한번 촬영을 한 적이 있다. 15년 지나서 촬영을 하는데 엄마가 많이 늙었더라"라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또한 "제가 평소 사진 찍히는 직업을 하다 보니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한다. 엄마가 같이 찍자고 할 때 싫다고 했는데 같이 찍은 사진을 많이 남겨놓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b7dNFO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5952206dmoy.jpg" data-org-width="530" dmcf-mid="fRRPEC2X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05952206dmo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jHyB8CnLA" dmcf-ptype="general">한혜진과 모친의 사랑스러운 모녀 화보가 진행된 뒤, 모친의 독사진 추가 촬영이 진행됐다. "이제 엄마 증명사진 찍어야 한다"라는 주위의 말에 한혜진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직감한 듯 날선 반응을 보였다. 그는 "영정사진 서비스주는 거야?"라며 놀랐다. 이에 한 번 더 "증명사진이다. 찍어두면 좋다"라고 해명했으나 한혜진은 울컥해 눈물까지 보였다. </p> <p dmcf-pid="WIu3QnXDnj"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그걸 왜 찍어"라며 눈물을 닦았고, "엄마도 여권이랑 운전면허증 갱신해야 한다"라는 설명에도 눈물을 쉽게 그치지 못했다. 이와 관련 그는 "'설마 아니겠지?' 생각했다. 표현이 단순하고 거칠 수 있는데 그냥 화가났다. 엄마 40년, 50년 더 살 건데 그걸 찍는 게 너무 화가 났다. 말하면 또 울 것 같다"라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울컥했다. </p> <p dmcf-pid="YRIr17A8nN"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사실 엄마가 얼마 전부터 계속 집 안 정리를 너무 하더라. '슬슬 쓸데없는 거 좀 치워야지'라고. 왜 그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마음 한 구석에 쌓여있다가 엄마가 그런 행동을 하니까 갑자기 확 터졌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GdhsFqkPMa"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Hoylu2medg"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똑똑하고 잘생긴 남성 정자 비싸냐고? 똑같아…기증자, 젠과 얼굴 모양 닮아”(종합) 11-11 다음 "사랑이 아픔인가요" 정동원, 본캐로 돌아왔다…애절한 감성 '고리' [MD신곡]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