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닮은꼴 노현정과 사석에서 마주쳤다 "첫 마디가 내가 더 예쁜데?"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1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alzfOJ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l0Rg1m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210417099skni.png" data-org-width="550" dmcf-mid="9NuMsT6F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210417099skn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8qSpeats0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노현정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p> <p dmcf-pid="6BvUdNFOu7"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정민이 출연해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 방송인 현영을 집으로 초대해 의사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P1DGVMTNUu"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민은 자신의 파우더 룸을 공개하며, 스킨케어 용품과 향수들이 가득한 공간을 소개했다. </p> <p dmcf-pid="QtwHfRyj0U" dmcf-ptype="general">향수와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이정민의 파우더 룸은 마치 고급 관리샵을 연상케 했다. 박은영이 향수를 지나치게 많이 뿌리자 "이거 비싼거다"라고 발끈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rX4eWA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210418461xqlt.jpg" data-org-width="1003" dmcf-mid="2dnIU9rR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210418461xql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CdrFqkPu0"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이것만 바르면 우리 남편이 눈을 그윽하게 쳐다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하게 향수를 가져가서 바르던 박은영은 "한 번 뿌려보겠다. 둘째 생기나 안 생기나 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WhJm3BEQF3" dmcf-ptype="general">이어 36개월 늦둥이 아들의 방도 공개했다. 아들의 방에는 공룡 모양의 커튼이 달려있었고, 책장 뒤에는 숨겨진 TV가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정민은 "집에서 유일한 TV는 바로 이 TV이다. 엄마가 TV에 나오는 날만 책장이 열려 그때만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lis0bDxzF" dmcf-ptype="general">집구경을 끝내고 본격적인 수다를 이어가던 가운데 강수정은 "정민이에 대해서 늘 고맙게 생각하는 게 난 몰랐다. 선배가 되고, 나이가 드니까 싹싹한 애들을 왜 예뻐하는 지 알겠다"며 항상 먼저 연락하는 것에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GoBdCYxppt" dmcf-ptype="general">이에 박은영은 "선배님한테만 그러는 게 아니라 후배들한테도 그렇다"고 미담에 동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gbJhGMU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210419855jxwt.jpg" data-org-width="987" dmcf-mid="VQZ9Nrqy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210419855jxw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aKilHRu35" dmcf-ptype="general">아나운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은영은 자신의 롤모델로 노현정을 꼽았다.</p> <p dmcf-pid="ZYNSq4IiUZ" dmcf-ptype="general">리틀 노현정으로 주목받았던 박은영은 "아나운서 최종 면접장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오! 진짜 닮았다' 이러셨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5GjvB8CnFX" dmcf-ptype="general">이어 박은영은 "갑자기 사표를 내고 퇴사해서 대체 인력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또 사석에서 노현정과 마주친 일화를 전하며 "그때 첫 마디가 '내가 더 예쁜데?'라고 하셨다"고 웃으며 말햇다. </p> <p dmcf-pid="1HATb6hLzH"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홍천군 개최 확정 11-11 다음 [부고]김현택씨 모친상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