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현대家' 노현정, 실제로 만났더니? '내가 더 예쁜데' 하더라" ('4인용식탁') [종합]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JcXpaV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am3BEQ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392pfzl.jpg" data-org-width="650" dmcf-mid="9CguJj3I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392pfz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Jxgy1iBMg"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노현정과 만났던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PFXuJj3Ieo"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이정민이 절친들을 초대한 가운데 박은영이 노현정을 만났던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Q73KawzTiL"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민은 방송인 현영,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 박은영을 초대했다. 현영은 "아나운서 활동을 몇 년씩 했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강수정은 "5년 근무했다"라고 말했다. 이정민은 17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수정은 "내가 정민이의 길을 꿈꿨다. 나는 내가 뉴스를 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못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kh7Vsd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584ctqc.jpg" data-org-width="650" dmcf-mid="25v1PiHE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584ct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ejG3o9Mi"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뉴스를 배우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강수정은 "우리 동기들이 다들 너무 잘했다. 이영호 오빠가 내 동기고 지윤이는 목소리가 어찌나 예쁜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WcgrFqkPiJ"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내가 클로즈업을 하면 되게 예뻤다. 바스트까진 끝내줬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강수정은 "내가 복숭아 같았다"라고 말했다. 강수정은 어릴 때부터 꿈이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ufcOKG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766fxok.jpg" data-org-width="650" dmcf-mid="V5W3Mo5r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766fxo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YS56JGkde"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내 롤모델이 강수정 선배님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강수정 선배님이 언론고시생들을 두고 강연을 했다. 내가 그걸 들으러 갔고 선배님께 인사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은영은 "내 롤모델은 노현정 선배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HrcCu2medR"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리틀 노현정으로 유명했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내가 최종면접을 보러 들어갔을 때 면접관들이 정말 똑같다고 했다. 목소리도 비슷하다고 했다"라며 "선배님이 갑자기 사표를 내셨으니까 대체할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다"라고 말햇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ikZUNf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916thly.jpg" data-org-width="650" dmcf-mid="fDRNYFLK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0544916th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jejG3o9Lx"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사석에서 노현정 선배님을 만난 적이 있다. 내가 리틀 노현정으로 불리는 걸 알고 계시더라. 선배님이 나를 보고 '내가 더 예쁜데'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냉혈한 그룹 오너 신여진 역 첫 스틸 공개 11-11 다음 '물어보살' 게임하느라 아내는 뒷전… 서장훈 "다 큰 어른이 뭐하는거야" 정색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