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윤택, 강아지 샴푸 일일 홍보대사 활약 작성일 11-11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wemv8t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P5stzc6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빅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11945394epiy.jpg" data-org-width="720" dmcf-mid="pboJOyP3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11945394ep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빅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gBGKPlogT" dmcf-ptype="general"> 애견인으로 소문난 ‘자연인’ 윤택이 강아지 샴푸 일일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br> <br>지난 7일 강아지 샴푸 전문회사 빅코스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매장에 윤택이 방문해 판매를 도왔다. <br> <br>윤택은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에게 이 회사 브랜드인 견달 샴푸를 소개하면서 제품 스토리에도 관심을 보였다. 윤택은 매장 직원에게 사람 샴푸와 차이점과 다른 강아지 샴푸와 차별점, pH 맞춤형 샴푸를 써야 하는 이유, 자신의 반려견 ‘달몽’이가 ‘시고르(시골)’ 견종이라며 추천 제품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쏟아내 매장 직원을 당황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br> <br>이날 팝업스토어에 진열된 ‘견달 샴푸 8종 시리즈’는 견종별 pH 맞춤형 애견샴푸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아지마다 서로 피부 pH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했으며 강아지 피부 pH와 동일하게 샴푸 pH를 맞추면 강아지 피부 보호기능이 강화되는 원리를 적용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pSu2me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빅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11946789imqz.jpg" data-org-width="800" dmcf-mid="UuM7eats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211946789im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빅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dpSu2meNS" dmcf-ptype="general"> <br>강아지 피부는 사람보다 얇아 그만큼 장벽기능이 약해지는데 피부에 존재하는 효모가 세균과 진드기의 증식을 억제해 피부 보호기능을 보완한다. 강아지 고유의 피부 pH에서는 효모가 활성화되지만 pH가 다른 샴푸를 장기간 사용해 피부의 pH 균형이 무너질 경우 효모는 비활성화되면서 장벽기능을 상실한다. 장벽기능이 약해진 강아지 피부는 가려움증과 피부노화, 습진, 염증, 지루성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 <br> <br>견달 샴푸는 말티즈, 시츄, 푸들, 비숑 프리제, 포메라니안, 요크셔 테리어, 골든 리트리버 등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선정한 국내 7대 견종의 맞춤형 전용샴푸로 구성돼 있다. 7대 견종에 포함되지 않은 강아지를 위한 샴푸까지 더하면 모두 8개 제품이다. <br> <br>빅코스는 “pH는 효모가 활동하는 ‘온도’ 같은 것”이라며 “견종에 따라 pH 맞춤형 전용샴푸를 사용해야 강아지 피부는 pH 밸런스를 맞출 수 있어 가려움증과 노화 현상 등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라이브 콘텐츠 잘 돼 일본 3대 기획사 중 한 곳과 계약" (강나미) 11-11 다음 [종합]이정민, 셋째 안 생기는 이유 "♥의사 남편과 각방 써"('4인용식탁')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