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주병진, 고독사 걱정 "시체 치울 사람 없다고"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순간포착] 작성일 11-11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xyT5Jq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9XJdNFO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2523965mata.jpg" data-org-width="650" dmcf-mid="WdKmrS41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2523965mat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qDEC2XRM"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외로움을 고백했다. </p> <p dmcf-pid="ZsJXH0g2ix"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이 두 번째 맞선 상대 신혜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5A3agD7vRQ" dmcf-ptype="general">이날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솔직하게 고독과 싸우는 중년의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한편으로는 '다 늙은 사람 누가 데려가냐?', ' 시체 치울 사람이 없어'라고 한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1T8lhGMURP"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들이 들으면 '그런 얘기 하지 마'라고 하는데 죽음에 대해서는 일상처럼 얘기 해야 한다. 우리가 '웰-다잉' 해야 하지 않나. 그래서 저는 스스럼 없이 얘기 표현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w7kcOKG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2524144qlnp.jpg" data-org-width="530" dmcf-mid="YnucAsbY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2524144qln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kpjNrqyd8" dmcf-ptype="general">또한 "그 두가지 관점에서 '누가 데려가겠냐'라고 표현하는 건, 일말의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혜선 역시 "혼자 사는 사람 똑같이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35dHG3o9M4"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이어 "저도 가끔 제 조카한데 3~4일 연락 없으면 확인해보라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병진은 "저도 그 말이다"라며 깊이 공감했다. 그는 "이제는 내 나이에 맞는 생활 패턴으로 모든 걸 가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생각은 항상 젊다. 너무 노인네 같지 않냐"라며 멋쩍어 했다. 정작 신혜선은 "저보다 어려 보이신다"라고 강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p> <p dmcf-pid="05dHG3o9Jf"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pGxyT5JqdV"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억지 고추냉이 먹방 후 눈물까지 ('개콘') 11-11 다음 문체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직무정지 통보[오피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