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박세리 스케일 터졌다.. '섬 접수+세리 파크' 건설 ('다행이야') [종합] 작성일 11-11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q7hnXD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kAVXe7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4849107wasd.png" data-org-width="530" dmcf-mid="X3RxFsbY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4849107wasd.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sWToKwML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박세리가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보였다. </p> <p dmcf-pid="FgrD6tnbd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에서 박세리가 출연했다.</p> <p dmcf-pid="3cCORUNfn6"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섬 접수하러왔다,이왕할거면 섬 접수하러 왔다”며 큰손답게 압도적인 스케일로 인사했다.이어 개그맨 김민경도 “오른팔이 될 것”이라며 함께 나섰다.</p> <p dmcf-pid="0ElCd7A8e8" dmcf-ptype="general">이에 모두 박세리에 대해 “리더십 있고 요리를 잘해, 상황판단과 임기응변이 좋아 김대호가 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p2RxFsbYM4" dmcf-ptype="general">그렇게 박세리가 도착했다. 박세리는 “섬 접수하러 왔다”며 카리스마로 압도했고 김대호는 “한편으로 무서우면서도 이래서 세계에서 통했구나 싶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nJulf5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4849760qgft.png" data-org-width="650" dmcf-mid="ZeHYNVsd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14849760qgf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q64XEuSMV" dmcf-ptype="general">이어 박세리는 급식대가도 울고갈 큰손을 보이며 잡채 40인분은 물론, 양푼까지 동원해 요리를 진행, “손님을 대접하려 했다”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모습도 보였다.</p> <p dmcf-pid="7tBzlLZwJ2"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이내 별안간 안전선을 찾은 박세리는 “필요할 것 같았다”며 밧줄에 부표를 달아 안전선을 만들었다. 안전한 물놀이에 필수이기 때문.</p> <p dmcf-pid="z4JepC2Xe9"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섬을 둘러보니 좋은 스팟이 있더라”며 그곳에 세리파크를 건설할 것이라 선언했다. 무인도에 테마파크를 만들 것이라고. 박세리는 “세리랜드, 세리파크다”며 배타고 이동했다.</p> <p dmcf-pid="q2RxFsbYeK"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섬이면 다 쓸 수 있지 않나”라며 “왜 작은데서 놀아, 크게 놀아야지”라며 더 큰 장소로 이동했다. 그렇게 세리파크를 접수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BxgLqT6FR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리틀 노현정' 박은영, 실제로 노현정 만났더니…"내가 더 예쁜데?"('4인용식탁') 11-11 다음 아동학대로 4년형 받은 父, 돈 뜯어가는 母... 서장훈, 20대 女에 "천륜 끊어"('물어보살')[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