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고부갈등' 母 만나 오열…♥명서현 "아들 앞에서만 착해" (한이결)[MD리뷰] 작성일 11-11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GG7S41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77PFLK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이결' 정대세 명서현 부부/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ydaily/20241111221621540kzfa.png" data-org-width="640" dmcf-mid="bpccSo5r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ydaily/20241111221621540kzf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이결' 정대세 명서현 부부/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Vteek6hLa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축구선수 정대세가 어머니와 눈물의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fXFF2HRucA"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서는 정대세가 어머니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4z99d7A8cj" dmcf-ptype="general">정세대는 한국으로 떠나기 전 어머니 방을 찾았다. 정대세는 "한국에서 결혼한 지 10년 차가 되어 가니까 생각이 많아진다. 여기서 나고 자라면서 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았다. 어머니에 대해 그런 나쁜 추억이나 감정은 나한텐 많이 없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8Z33VXe7jN"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세상 모든 것을 얻은 기분이었다. 내가 한국에 있어서 자주 못 오지 않나. 아이들은 더더욱 오는 일이 없으니까 나도 뭔가 외롭기도 하다. 내가 나고 자란 이 집에서 내가 어렸을 때 그랬던 것처럼 같이 TV 보는 걸 꿈꾼다"고 말했다.</p> <p dmcf-pid="6988oKwMaa" dmcf-ptype="general">정대세의 어머니는 "엄마가 좀 더 빨리 눈치챘으면 좋았을 텐데, 엄마가 나빴네"라며 "지금 제일 힘들어하고 있는 건 대세 아닐까. 서현이가 여기 오지 않는 것. 엄마랑 서현이랑 그런 관계에서 너가 제일 괴로워하는 걸 알고 있어. 내 잘못인 거 알아"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PfQQNVsdAg" dmcf-ptype="general">또 "아들의 가족과 멀어지는 건 원하지 않고 행복하지도 않아. 엄마는 천천히 기다릴 테니까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낼 테니까 언제든지 와도 좋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BBMpaV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이결' 정대세 명서현 부부/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ydaily/20241111221622836pwmy.png" data-org-width="640" dmcf-mid="K1zzQ3o9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ydaily/20241111221622836pwm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이결' 정대세 명서현 부부/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x4xxjfOJNL"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스튜디오에서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구나' 싶더라. 잘못을 인정한 어머니한테 고마웠다. 엄마가 이런 생각을 하신 거라면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왔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ymhh1rqyNn"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세 씨의 자기만족 같다. 왜냐하면 제가 봐온 11년 동안의 시어머니는 두 얼굴이었다"며 "아들 앞에서는 한없이 약하고 착한 엄마다. 화가 나면 욱하는 마음에 막말도 하지만 평소엔 여리시다고 한다. 이게 사실일 수도 있지만, 제 앞에서의 어머님과 가족 앞에서의 어머님은 너무 다르다. 그걸 11년 동안 겪다 보니까 저런 반성들이 진심일까 생각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라면 먹고 싶다” 정신나간 소리에 방심위 ‘주의’ 결정 11-11 다음 배우 채종협, 첫 팬미팅 투어 앵콜로 감동의 피날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