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또 맞기 싫어" 김대호, 박세리한테 꽉 잡혔다 [푹다행][★밤TView] 작성일 11-11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pPA4IivT"> <div dmcf-pid="3ZfghnXDh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54alLZw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223144840xycb.jpg" data-org-width="560" dmcf-mid="1o52LbDx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223144840xy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G9nOdYcCl" dmcf-ptype="general">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무인도를 점령했다. </div> <p dmcf-pid="UH2LIJGkTh"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박세리와 김대호,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이 무인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uXVoCiHESC"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는 손님 참여형 섬을 선언하며 "먹거리가 중요하다. 손님들이 직접 간단하게 뭘 해드실 수 있는 스낵 코너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7PEYqT6FvI" dmcf-ptype="general">이어 "이 섬에 칠게가 많다고 한다. 손님들이 직접 해먹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김대호, 김민경, 장준을 데리고 칠게 잡이에 나섰다.</p> <p dmcf-pid="zQDGByP3SO" dmcf-ptype="general">박세리 진두지휘 하에 김대호는 꽤 많은 양의 칠게를 잡았다. 장준은 칠게를 튀기기 전 바닷물에 가볍게 헹구는 역할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wHbWQ0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223146221sviy.jpg" data-org-width="560" dmcf-mid="twJmZD7v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223146221sv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ZfghnXDWm" dmcf-ptype="general"> 하지만 바닷가로 향한 장준은 실수로 칠게가 담긴 통을 엎어버렸고 장준을 비롯한 김대호, 김민경은 소리를 질렀다. 박세리는 싸늘한 표정으로 이를 멀리서 지켜봤다. </div> <p dmcf-pid="b54alLZwSr" dmcf-ptype="general">아찔한 상황이 발생하자 스튜디오에 있던 허경환은 "안 볼란다"라며 고개를 돌려 웃음을 자아내기도.</p> <p dmcf-pid="K18NSo5rCw"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급한 대로 바닷가에 흩어진 칠게를 쓸어 담으며 "이게 잡히긴 한다. 우리 살아야 한다. 다 잡아야 한다"고 횡설수설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9cGBd7A8lD" dmcf-ptype="general">김대호 모습이 의아했던 김민경이 "새 게도 잡았다는 거냐"고 묻자 김대호는 "누나한테 또 맞기 싫다"고 조용히 속내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2kHbJzc6SE" dmcf-ptype="general">장준 역시 박세리가 조용히 다가오자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가만히 지켜보던 박세리는 "생각보다 많이 안 도망간 것 같다"고 쿨하게 말해 모두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p> <p dmcf-pid="VEXKiqkPlk" dmcf-ptype="general">이후 장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거 큰일 났다. 어떡하지' 싶었다. 무서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fDZ9nBEQlc"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피지컬팀, 숨길 수 없는 약탈 본능 11-11 다음 트와이스, 미니 14집 ‘STRATEGY’ 발매 기념 한국과 미국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