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부과에 행정소송 제기 작성일 11-11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l66tnb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1ooKwM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월 서울 시내의 한 카카오프렌즈 매장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230450043hgsh.jpg" data-org-width="800" dmcf-mid="4P0jjfOJ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230450043hg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월 서울 시내의 한 카카오프렌즈 매장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cYeeuj4pU"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과징금인 약 151억원 부과 처분을 받은 카카오가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div> <p dmcf-pid="QcYeeuj4Up" dmcf-ptype="general">1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1일 개인정보위 과징금 부과 처분과 시정명령에 대한 불복 소송을 냈다. </p> <p dmcf-pid="xt8SSo5rU0"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지난 5월 이용자 정보에 대한 점검과 보호 조치 등을 소홀히 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카카오에 151억4196억원의 과징금과 7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이용자 696명 정보가 특정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포함해 해커가 약 6만5719건의 정보를 조회한 것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개인정보위는 카톡 오픈채팅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불법 거래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조사를 착수했었다. 당시 카카오는 회원 일련번호와 임시ID는 단순히 숫자로 구성된 문자열로 그 자체로는 어떠한 개인정보도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반박하며, "행정소송을 포함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yRrKKYxpz3"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SNS에 돈 빌려달라는 DM 많이 오지만 여유 없어"(탐정들의 영업비밀) 11-11 다음 박규리 "잘생긴 男 믿지 않아.. 이상형은 위하준"(탐정들의 영업비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