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의 왕은 나..대접받는 것 당연해”.. ‘왕궁 부부’ 남편, 충격적 발언(결혼지옥)[Oh!쎈 포인트] 작성일 11-11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qIseWA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KlCiHE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1850244nsdq.jpg" data-org-width="530" dmcf-mid="B7vdRUNf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1850244nsd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GhMQ3o9nT"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왕궁 부부' 남편이 왕 대접을 받고 싶어 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2tWnJzc6e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약칭 결혼지옥)'에는 본인을 왕이라고 칭하며 가족들을 백성 다스리듯 하는 남편과 자신이 마치 왕을 모시고 사는 것 같아 힘들다는 궁녀 아내, ‘왕궁 부부’가 등장했다.</p> <p dmcf-pid="VNdF1rqyJ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6남매를 낳고 키울 정도로 금슬이 좋아 보였지만 아내는 남편의 독재 때문에 ‘결혼지옥’에 신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편은 독재는 아니라며 “좋게 말해서 리더십. 결국 아내 말은 다 들어준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fYCxPFLKel" dmcf-ptype="general">환경미화원으로 일을 하는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신발 정리부터 다리 내리기, 가장 정리 등을 지적하던 남편. 아내는 “막내는 아빠가 밖에서 밥 먹으면 방에서 안 나왔다. 강압적이고 세고 지시하는 말투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4tWnJzc6Rh" dmcf-ptype="general">아내는 “왕 대접만 하려니 문제다”라며 남편의 말투를 지적했다. 남편은 “조선시대 남자, 현대판 아내”라며 “이 집의 왕은 나다”라고 인정했다. </p> <p dmcf-pid="8Ik9bWQ0iC" dmcf-ptype="general">남편은 “남자가 집에 들어오면 당연히 왕 대접받고 싶다. 보통 남자의 로망이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내가 맨날 복종하며 살았다. 고맙다는 감정, 느낌이 없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은 갑자기 불만을 드러내는 아내의 모습이 어색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6cnp3OKGRI"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P6bhIJGkRO"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2024 중남미투어로 글로벌 팬심 사로 잡아 11-11 다음 '푹다행' 김대호X장준, 수상 자전거에 도파민 폭발 "왜 이렇게 재밌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