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두 번째 맞선녀 변호사 신혜선 통했다 "신의 선물 같아" ('이젠 사랑')[종합]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eqFsbY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Jb0I9H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3850836vzat.jpg" data-org-width="530" dmcf-mid="yGtIk6hL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3850836vza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gfzv8teG"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두 번째 맞선녀로 호주 변호사를 만났다. </p> <p dmcf-pid="5hCoMpaVLY"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이 첫 번째 맞선녀 화가 최지인에 이어 변호사 신혜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19KXSo5rdW" dmcf-ptype="general">앞서 주병진은 최지인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와인까지 함께 마시며 데이트를 마쳤으나 성향 차이를 보였다. 적극적인 최지인과 달리 주병진은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 </p> <p dmcf-pid="t3FCEPloMy" dmcf-ptype="general">이에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주병진님은 최지인님과 데이트를 하고 고민을 많이 했다. 최지인님도 마찬가지 상태였다. 그래서 다음 만남을 하고 결정하는 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서 빠르게 다음 만남을 준비했다. 다양한 만남을 갖는게 결혼정보회사가 가진 장점이라 두 번째 만남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YEoKwM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3851099nbrg.jpg" data-org-width="530" dmcf-mid="YFPpXEuS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3851099nbr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dB3OKGiv" dmcf-ptype="general">두 번째 맞선은 서울시 마포구의 한 라운지 같은 카페에서 마련됐다. 신혜선은 "모든 말씀이 유머 같으셔서 재미있다"라며 주병진과 첫 만남부터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p> <p dmcf-pid="0z7yOdYcRS"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긴장감을 딛고 "이 전에 어렸을 때부터 방송을 했다. 연에인으로 활동하다가 항상 사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꿈을 이루려고 무리하게 시작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한 20년 동안 하다가 회사를 매각했다. 그리고 지금 백수로 생활하고 있다"라고 자신감 있게 자기소개를 마쳤다.</p> <p dmcf-pid="pfV1yNFOel" dmcf-ptype="general">이에 신혜선은 "사업가셨던 모습이 되게 멋지다. 언더웨어 하실 때 신문 광고 기억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몸매 좋으시던데요?"라고 웃음까지 더했다. 주병진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몸매가 안 좋으면 제품이 안 좋아보이겠더라. 3개월을 운동했다.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좋은 반응이 있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L2ulf5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3851288vjlr.jpg" data-org-width="530" dmcf-mid="GXRztmBW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3851288vjl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deqFsbYMC" dmcf-ptype="general">특히 신혜선은 "10년 전에는 이상형이 주병진 씨라고 했다"라고 강조했다. 주병진은 "진짜예요?"라며 "갑자기 입술이 마르네, 입술미 마른다. 제가 긴장하면"이라며 립밤을 발랐다. 그는 제작진에게 "누가 저에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상형이었다고까지 표현주시니까 립밤을 바른 게 다행이지 립밤을 먹을 뻔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7V25TatsnI" dmcf-ptype="general">1971년 생인 신혜선은 호주 교포 출신으로 호주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었다. 이에 성지인은 "한국과 호주를 오가면서 법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인생 후반부에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비슷한 가치관의 대화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vSNd7A8nO" dmcf-ptype="general">실제 주병진은 신혜선과의 대화에 대해 "신혜선이라는 이름이 신의 선물처럼 들렸다. 대화가 잘 통했다. 걸리는 게 거의 없었다. 경계심을 덜어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p> <p dmcf-pid="qHGDg9rRMs"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BoL2ulf5Lm"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우리, 내년 두번째 내한… 5월 케이스포돔 입성 11-11 다음 김창완, Y교회 '인간 사육장' 사연에 "짐승 아니냐" 분노… 방민아도 '눈물' ('이말꼭')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