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화가 최지인→변호사 신혜선 연달아 맞선...66세에 느낀 '심장박동' [Oh!쎈 종합] 작성일 11-11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xVvg1m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e8Wj3I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5651693bxid.jpg" data-org-width="650" dmcf-mid="50STd7A8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5651693bxi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rscbWQ0MN"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첫 번째 맞선녀인 화가 최지인과 두 번째 맞선녀인 변호사 신혜선과의 만남에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 </p> <p dmcf-pid="plvs81iBLa"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이 두 명의 맞선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Uaji3OKGRg" dmcf-ptype="general">먼저 첫 번째 맞선녀는 최지인으로 화가였다. 큰 눈에 하얀 피부, 화려한 미모를 뽐내는 신혜선은 적극적으로 주병진에게 다가갔다. 두 사람은 만남의 장소였던 서울시 종로구에서 모두 태어났다는 공통점을 나누며 반가워 했다. </p> <p dmcf-pid="uRd6YA0CLo" dmcf-ptype="general">뒤이어 삼청동 일대를 걸어가는 상황. 최지인은 "저 잠깐 좀 잡을게요"라며 주병진의 왼팔을 붙잡았다. 급경사로 인해 구두를 신은 발이 불안해지자 주병진을 붙잡으며 의지한 것이다. 주병진은 그 순간 굳었다.</p> <p dmcf-pid="7uzFc8CniL" dmcf-ptype="general">그는 "기습적으로 당했다. 딱 잡는데 사람 심장이 두근두근 뛰지 않나. 그 때는 사람 심장이 두두두 뛰더라. 이게 뭐지? 사랑인가?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간이었다. 긍정적으로 당황하고 설레는 듯한 느낌"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zkDa7S41Rn" dmcf-ptype="general">급경사가 만들어낸 급작스러운 스킨십의 순간. 주병진은 "이렇게 걷는 것도 되게 어색하다. 안 걸어봤다. 여자랑"이라며 15년 만에 행한 데이트에 멋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Xveuj4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5651924dlym.jpg" data-org-width="530" dmcf-mid="14zFc8Cn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5651924dly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TOkKYxpLJ" dmcf-ptype="general">그러나 적극적인 최지인과 달리 주병진의 태도는 소극적이었다. 그는 최지인과의 만남에 "잊혔던 박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정중하게 답하면서도 "처음부터 친구 같았다", "이거 데이트죠?"라고 말하는 등 한 발 물러서는 면모를 보였다. 이에 최지인은 어색하게 웃는가 하면, 답답함에 "그럼 여기 왜 나오신 거예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p> <p dmcf-pid="blrjqT6Fed" dmcf-ptype="general">결국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주병진님은 최지인님과 데이트를 하고 고민을 많이 했다. 최지인님도 마찬가지 상태였다. 그래서 다음 만남을 하고 결정하는 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서 빠르게 다음 만남을 준비했다. 다양한 만남을 갖는게 결혼정보회사가 가진 장점이라 두 번째 만남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K0Xveuj4Re" dmcf-ptype="general">빠르게 진행된 주병진의 두 번째 맞선은 서울시 마포구의 한 라운지 같은 카페에서 마련됐다. 그 자리에는 호주 출신의 변호사 신혜선이 맞선녀로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WCD2HRu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5654215fpad.jpg" data-org-width="530" dmcf-mid="tRJPGcph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235654215fpa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zFGLbDxRM"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등장부터 주병진에게 환하게 웃으며 "모든 말씀이 유머 같으셔서 재미있다"라고 편안하게 다가갔다. 그 역시 적극적이었으나, 한결 편안해진 주병진의 분위기가 이목을 끌었다. </p> <p dmcf-pid="VTOkKYxpMx"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이 전에 어렸을 때부터 방송을 했다. 연에인으로 활동하다가 항상 사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꿈을 이루려고 무리하게 시작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한 20년 동안 하다가 회사를 매각했다. 그리고 지금 백수로 생활하고 있다"라고 자신있게 자기소개를 마치면서도, 자신이 이상형이라는 신혜선의 말에 "갑자기 입술이 마르네, 입술이 마른다. 제가 긴장하면"이라며 립밤을 발랐다.</p> <p dmcf-pid="fKU5NVsdMQ" dmcf-ptype="general">실제 그는 제작진에게 "누가 저에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상형이었다고까지 표현주시니까 립밤을 바른 게 다행이지 립밤을 먹을 뻔 했다"라고 털어놓은 바. 신혜선과의 대화에 대해 "신혜선이라는 이름이 신의 선물처럼 들렸다. 대화가 잘 통했다. 걸리는 게 거의 없었다. 경계심을 덜어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라고 털어놔 다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4FGlMpaVJP"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89u1jfOJM6"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도연X이찬원X미연X이낙준 출격! ‘셀럽병사의 비밀’ 호화캐스팅 주목 11-11 다음 25주년 기념 한혜진X박나래 수영복 화보…키 차이 무색한 ‘레전드 샷’ 탄생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