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안 생기겠다" 이정민 아나, 남편과 각방 쓰는 속사정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CnEPlob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WAIJGk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4인용 식탁' 이정민. (사진 = 채널A 캡처)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00009387ritq.jpg" data-org-width="719" dmcf-mid="17phXEuS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00009387ri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4인용 식탁' 이정민. (사진 = 채널A 캡처)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f5zv8tq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0TyjOdYcVb"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토크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 이정민이 KBS 동료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박은영 그리고 방송인 현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pinbQ3o99B"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서초동의 재건축 아파트 내부를 소개했다.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주목 받았다. </p> <p dmcf-pid="UxMUVXe7qq" dmcf-ptype="general">집 곳곳을 둘러보던 이정민 절친들은 안방 침대 옆에 놓인 코골이 양압기를 발견했다.</p> <p dmcf-pid="uICnEPloKz"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남편이 이비인후과 전문의임에도 불구하고 코를 곤다"고 설명했다. "둘째 아이가 아빠 오늘은 코끼리 코 안 해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했다. </p> <p dmcf-pid="7DwMa2me97"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셋째는 안 생기겠다"라고 웃겼다. </p> <p dmcf-pid="zrmejfOJqu"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우리 각방 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qgaVeuj4bU"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p> <p dmcf-pid="B2VZ7S41Kp" dmcf-ptype="general">KBS를 퇴사한 이정민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스파 사업을 시작했다며 CEO로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btFOYA0C2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간첩설까지 유포한 악플러 180명 고소…중학교 동문 포함 “선처 없다” 11-12 다음 최지혜 "18세에 엄마 돼…세 번 결혼했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