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X강민호X아모띠, 2R 첫 대결 심해 수식 사냥 승리…만년 2위 탈출 (생존왕) [종합] 작성일 11-12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SS3OKG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ddDQSg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29442zkuy.jpg" data-org-width="550" dmcf-mid="5BlkTats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29442zku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iJJwxvau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이승기, 인플루언서 강민호, 크리에이터 아모띠가 첫 우승을 거뒀다.</p> <p dmcf-pid="UniirMTNpF"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군인팀(이승기, 강민호, 아모띠)이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uMxxA4Iipt" dmcf-ptype="general">이날 군인팀, 정글팀(김병만, 정지현, 김동준), 피지컬팀(추성훈, 김동현, 박하얀)은 2라운드를 시작했고, 내레이터 장광은 "본 대결에 앞서 사전 대결을 진행하겠다. 사전 대결의 순위대로 용병 선택권이 주어진다. 용병들 입장해 줘라"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RMMc8Cn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31866hdpv.jpg" data-org-width="550" dmcf-mid="1d1uPFLK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31866hd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RRk6hLF5"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 탈락한 국가대표팀(박태환, 정대세, 김민지)이 용병으로 등장했고, 김병만은 "우리랑 같이 시작했던 멤버들이 와가지고 되게 반가웠다. 속으로 미안한 감정도 있었는데"라며 반가워했다.</p> <p dmcf-pid="qeRRk6hLpZ"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전쟁에서 이기면 그 나라를 취하면서 사람도 다 우리의 자원이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써먹을 데가 있겠다. 써먹을 팀도. 사람이 떨어져서 집에 가는 것보다 부리는 게 낫지 않나"라며 털어놨고, 김동현은 "바다에 왔는데 박태환의 수영을 봐야 되지 않을까 했는데 보지도 못하고 가서 아쉬웠는데 와서 기뻤다"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BdeeEPlouX" dmcf-ptype="general">이후 군인팀, 정글팀, 피지컬팀은 선택권을 차지하기 위해 새총 게임에 참가했고, 피지컬팀이 1위를 거머쥐었다. 정글팀과 군인팀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bJddDQSgpH"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그래도 저는 이것저것 생각해 봤는데 우리 팀에 오면 뭐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라며 제안했고, 정대세는 "저는 무조건 대결할 때 최선을 다할 거고 말도 잘 듣겠다. 팀장이 짠 전술대로 말 듣겠다"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KTvv0I9H7G"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그걸 왜 이제 듣냐"라며 발끈했고, 정대세는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 나아가 피지컬팀은 박태환을 영입했고, 정글팀은 김민지를 선택했다. 정대세는 군인팀에 합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yTTpC2X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33344sxiw.jpg" data-org-width="550" dmcf-mid="tsJNhnXD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33344sxi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WyyUhVZ7W" dmcf-ptype="general">또 사칙연산 기호를 획득하기 위한 새총 게임에 이어 수중 사냥이 진행됐다. 그 과정에서 강민호는 "동현이 형님도 해병대 출신, 태환 씨는 수영 국가 대표고 병만이 형도 있겠지만 저는 잠수가 직업인 사람이다. 잠수에서는 저를 따라올 수 없지 않을까. 자신 있다"라며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dmcf-pid="VhCC1rqypy" dmcf-ptype="general">아모띠는 "바다에서 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수영에 좀 더 자신 있었다. 그래서 열심히 집중해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flhhtmBWFT" dmcf-ptype="general">군인팀은 아모띠의 활약으로 대왕 가시복을 잡았고, 최종 점수 131.25점으로 심해 수식 사냥 우승팀이 됐다.</p> <p dmcf-pid="4SllFsbY3v"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병만은 "(대왕 가시복에) 물을 채워가지고 왔네"라며 이의를 제기했고, 추성훈은 "반칙이네. 물 먹였지, 이거"라며 거들었다. 이승기는 "지가 먹은 거지 제가 먹인 건 아닌데"라며 하소연했고, 김병만이 대왕 가시복을 흔들자 물이 쏟아져 나왔다.</p> <p dmcf-pid="8Tvv0I9H0S" dmcf-ptype="general">다시 측정한 대왕 가시복의 무게는 2.7kg이었고, 이승기는 "우리도 이렇게 많이 먹는 애인 줄 몰랐다"라며 당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TTpC2X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37282xwcj.jpg" data-org-width="550" dmcf-mid="FEHHqT6F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00737282xwc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yyUhVZ7h" dmcf-ptype="general">군인팀의 최종 점수는 67.5점으로 바뀌었지만 순위는 그대로였다. 군인팀은 만년 2위에서 탈출했고, 이승기는 "짜릿했다. 드디어 우리가 전략, 전술로 1등을 거머쥐었다는 게 너무 뿌듯했다. 확실히 군인은 전술과 전략이 중요하다. 그걸 보여준 것 같아서 뿌듯했다"라며 우승 소감을 공개했다.</p> <p dmcf-pid="QsmmHkUl7C" dmcf-ptype="general">우승팀은 다른 팀이 잡은 사냥감 중 하나를 가져올 수 있었고, 군인팀은 정글팀의 앵무고기와 피지컬팀의 꽃게를 빼앗았다.</p> <p dmcf-pid="xOssXEuSFI"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dmcf-pid="y299Jzc6UO"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배 “10년째 솔로…서장훈이 신원 불분명하면 절대 만나지 말라고” (‘동상이몽2’) 11-12 다음 ‘출산’ 입력하면 ‘국민 출산템’ 추천…네이버의 AI 밀착 서비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