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다망한 연말 작성일 11-12 171 목록 <b>본선 16강전 제4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정환 九단 ●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1/12/0003869718_001_20241112003111895.jpg" alt="" /></span><br> <제10보>(97~114) 박정환과 시바노 도라마루는 오늘부터 경기도 고양시에서 본선 32강전에 돌입하는 삼성화재배에 출전한다. 박정환이 2021년에 한 차례 우승했던 대회다. 여전히 다망한 박정환은 다음 달에는 춘란배 8강전을 치르기 위해 중국 원정에 나선다. 그 사이 부산에서 2차전을 벌이는 농심신라면배 등판도 대기해야 한다. 국내 무대에서는 명인전 결승에 올라 12월 결전을 앞두고 있다. 또한 중국갑조리그 플레이오프도 눈앞이다. 꾸준한 자기 관리, 여기에다 어릴 때 약점으로 지목받았던 멘털은 현재 누구보다 강해졌다는 평. 서른이 넘어서도 최정상권에서 왕성하게 활약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br><br>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시바노 도라마루는 97, 99로 최강의 저항. 102 응수 타진에 103은 생각이 지나쳤다. 평범하게 참고 1도 1로 받아도 별 이상이 없었다. 108 때 109도 손해로 참고 2도 1이 정수. 5와 7이 좋은 수순이어서 별다른 이상은 없다. 박정환의 110, 114가 멋진 탈출. 승리가 한층 가까워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군, '2025년 세계올림픽 도시연맹 총회' 유치 성공 11-12 다음 송실장, 이영자 매니저 맞아? 가수 데뷔 후 확 달라진 얼굴 [더트롯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