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63억 부부' 진우·해티, 5년 만에 강남아파트 입성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WWthVZ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GG3S41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동상이몽'. (사진 = SBS TV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50131108kyni.jpg" data-org-width="539" dmcf-mid="8cqq40g2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50131108ky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동상이몽'. (사진 = SBS TV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ojjmnXDK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연소득 63억'으로 추정되는 900만 유튜버 진우·해티 부부가 티격태격 애정을 과시했다. </p> <p dmcf-pid="xB22xzc6Bk"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두 사람은 유튜브 시작 5년 만에 강남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G55uWQ09c" dmcf-ptype="general">진우는 "처음엔 해티가 한국에 와서 춘천 반지하에서 지냈다. 바퀴벌레, 벌레가 많은 집이었다"고 돌아봤다. </p> <p dmcf-pid="WG55uWQ0BA" dmcf-ptype="general">그러다 "유튜브가 성장하는 것 같아서 서울 원룸으로 이사했다. 그곳에서 우리 둘 그리고 고양이와 지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YhTT5I9Hbj" dmcf-ptype="general">이들의 세 번째 집은 종로 구축 아파트였다. 결혼식을 올린 후 강남 빌라로 이사했다. </p> <p dmcf-pid="G6MMo4Ii2N" dmcf-ptype="general">그 다음엔 얼마 안 돼 현재의 강남 아파트로 이사했다. </p> <p dmcf-pid="HtppK5Jqq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추정 연수익 63억 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p> <p dmcf-pid="XbVVMqkPqg" dmcf-ptype="general">진우는 “그렇게 벌면 좋겠지만 숏폼을 롱폼으로 잘못 계산하신 것 같다. 사실 숏폼 수익은 롱폼 수익의 100분의 1 정도밖에 안 된다. 또 나라마다 다르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ZMJJjQSgfo" dmcf-ptype="general">물론 밥 먹을 때 가격을 안 보고 주문할 정도는 벌지만 우리는 아파트도 전세고, 빚고 갚아야 하고, 차도 없다고 했다. </p> <p dmcf-pid="5pzzf3o9bL" dmcf-ptype="general">그는 "많이 벌 때는 한 달 수익이 국산 차 정도 된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17bb6UNf9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反과학적’ 트럼프 재집권에 떨고 있는 과학계 11-12 다음 하현상, 새 EP ‘Elegy’ 수록곡 ‘이유’ 라이브 클립 공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