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반에서 정말 연기 못했다, 그런데‥” 고교 동창 폭로 등장 (짠한형)[결정적장면] 작성일 11-12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7EHmBW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ZnCats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민/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53405415heba.jpg" data-org-width="658" dmcf-mid="7LYemnXD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53405415he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민/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wbnVsd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53405583akhb.jpg" data-org-width="694" dmcf-mid="zGukGrqy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53405583ak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FJZVFLKM9"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9PIfNPloMK"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동우가 배우 황정민에게 연기 조언을 한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22DBi2meMb" dmcf-ptype="general">11월 11일 채널 '짠한형'에는 김경식, 이동우가 출연한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 술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VdTxDdYcRB" dmcf-ptype="general">이동우와 황정민은 1970년생으로 계원예고, 서울예술전문대학 동창이다. </p> <p dmcf-pid="fk3NTkUlMq"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최근 황정민이 출연한 '리어왕'을 두 번 봤다며 "소름 돋았다. '쟤가 인간이야?'싶을 정도로 잘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p> <p dmcf-pid="42DBi2meM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동우는 "고등학교 다닐 때 못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p> <p dmcf-pid="8frKLfOJM7"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황정민과 짝꿍이었다며 "정말 연기를 하고 싶어 했지만 내가 연기하지 말라고 조언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6PIfNPloRu"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정민이는 여론이 연기를 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춘 아이였다. 얼굴 늘 불그레하지, 여드름 많지, 마산 친구인데 사투리를 못 버린다. 교정이 안 된다. 그래서 되게 힘들어했다. 세 번째로 엉거주춤하다. 항상 이런 자세다. 긴팔원숭이가 별명이었다. 정민이는 내가 이런 얘기하는 거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PCbm1C2XJU"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결국 하고 싶은 얘기를 따로 있다며 "그런데도 너무 노력을 많이 하더라. 옆에서 보면 다들 인정해주지 않는데도 무던히 자기 걸 한다. 누구를 욕하거나 시기하거나 그런 것도 없다. 그걸 얘기하고 싶었다"라고 했다.</p> <p dmcf-pid="QS2I3S41e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xpLt8paVi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세 싱글 주병진 고독사 고민 “시체 치울 사람 없어” 맞선녀 반응이‥(이젠 사랑)[결정적장면] 11-12 다음 주병진 맞선녀 반전 과거, M사 아나운서였다 “뉴스 진행” 깜짝 (이젠 사랑)[결정적장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