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진우와 해티,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알려지고 싶다…63억 연소득은 사실 아냐" 작성일 11-12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Z7O3o9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xgzJGk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BSfunE/20241112055405720qizl.jpg" data-org-width="700" dmcf-mid="703KS7A8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BSfunE/20241112055405720qiz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ufWbDxJ1"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진우와 해티가 자신들의 소득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p> <p dmcf-pid="bBDSdOKGi5"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억 소리 나는 메가 크리에이터 진우와 해티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dmcf-pid="KrBPXVsdR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진우는 올해로 96년생 28세로 김구라의 아들보다 2살 연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노안이다. 중학교 때 이 얼굴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9YDSdOKGLX" dmcf-ptype="general">최연소 영 앤 리치 부부인 진우와 해티는 23살에 만나 25살에 결혼을 결심해 현재 결혼 4년 차. 해티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진우를 봐라 사랑에 빠지기 너무 쉽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2TcCMrqyMH" dmcf-ptype="general">그리고 진우는 "그냥 끌려갔다. 멱살 잡혀 끌려가는 느낌이었는데 정신 차려 보니 결혼, 정신 차려 보니 여기 있고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VGwvJI9HMG" dmcf-ptype="general">SNS와 데이팅앱으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 진우는 "해티가 한국 온 지 2주 만에 만났다. 내가 먼저 디엠으로 연락을 했고 피드에 좋아요를 눌렀는데 해티도 눌렀다. 그렇게 만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BHUmtnbiY" dmcf-ptype="general">그리고 해티는 "남편 하고 싶다고 만나자마자 고백했다. 처음 보는데 사랑하게 됐다"라고 첫눈에 반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4WElesbYiW"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자신들의 진짜 꿈을 공개했다. 진우는 "수익보다 꿈을 위해서 알려지고 싶다. 크리에이터를 하기 전부터 사실 꿈이 배우였다"라고 진짜 꿈을 밝혔다.</p> <p dmcf-pid="83lZjWQ0My" dmcf-ptype="general">해티도 "저는 7살 때부터 연기를 했다. 연기 학교를 다니며 배웠는데 셰익스피어 극단의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자신 역시 배우가 꿈이라 밝혔다.</p> <p dmcf-pid="621qCpaVeT" dmcf-ptype="general">이어 해티는 "생계에 치여 꿈을 미뤄뒀는데 이제 일을 시작하려고 포트폴리오를 준비 중이다. 그래야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라며 꿈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a8ipMTNLv" dmcf-ptype="general">진우는 "연기를 도전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알바를 하면서 모은 돈으로 모델 연습생 활동부터 시작했다. 그런데 거기서 쓴맛을 봤다.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그랬다. 그래도 그나마 칭찬을 받았던 게 연기 수업 때 1등으로 뽑혔던 것인데 그 하나 때문에 꿈을 놓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꿈을 향해 가는 중이다"라며 매일 연기 연습에 매진 중이라 밝혔다.</p> <p dmcf-pid="QzY0w5JqRS" dmcf-ptype="general">그리고 진우는 "작년에 한 드라마에서 마지막에 딱 두 마디하는 단역으로 나왔다. 최근에는 장편 독립 영화에서 주연까지 했다. 성공하고 싶어서 더 집착을 하는 거 같다. 돈보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라며 누구보다 크리에이터로서도 열심인 이유를 공개했다.</p> <p dmcf-pid="xERNBnXDil"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들의 연소득 추정액에 대해 "그렇게 벌면 좋겠지만 아니다. 아무래도 숏폼으로 롱폼으로 잘못 계산한 것 같은데 숏폼은 롱폼 수익의 100분의 1 정도이다. 나라마다 다르기도 하고"라며 "밥 먹을 때 가격 안 보고 주문할 정도로 벌지만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도 전세고 아직 갚아야 할 빚도 많다. 차도 없다"라고 정정했다.</p> <p dmcf-pid="y7W3DZdzih"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들은 그래서 구체적으로 수익이 얼마냐고 되물었고, 진우는 "한 달 수익이 많이 벌 때는 국산차 한 대 값 정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요즘 국산 차 최고 등급에 풀옵션 때리면 굉장히 비싸다"라며 집요하게 수익을 궁금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Wg4J0xvaLC"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흑백 요리사'에서 활약했던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5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 불안증·수면 장애 털어놨다…결국 눈물 흘린 이유 ('이제 혼자다') 11-12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작 넘어섰다…새 앨범 초동158만 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