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남편 연애할 때 명품백+폐렴 걸리니 차 사줘” (4인용식탁) 작성일 11-12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g4XVsd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auygv8t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336481fcff.jpg" data-org-width="600" dmcf-mid="bgLVG9rR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336481fc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6pO3o9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336654ijue.jpg" data-org-width="600" dmcf-mid="Kpa8ZfOJ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336654ij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n2YKwM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336819vldt.jpg" data-org-width="600" dmcf-mid="9Fg4XVsd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336819vl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8GdbTqkPJb" dmcf-ptype="general"> 강수정이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p> <p dmcf-pid="65LVG9rRRB"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절친 강수정, 박은영, 현영을 초대했다. </p> <p dmcf-pid="PHJKyBEQiq"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결혼 전 이상형에 대해 “A4 용지 하나였다. 키가 174cm 이상, 똑똑해야 하고, 나랑 말이 통해야 하고, 하루에 3번 이상 연락, 난 연락 자주하는 남자를 좋아한다. 밀당하는 사람 싫어한다. 그리고 팔뚝이 예쁜 남자”라고 말했다. </p> <p dmcf-pid="QUcxFPlonz" dmcf-ptype="general">이어 강수정은 “현충일에 소개팅을 했는데 팔뚝이 예뻤다. 내가 좋아하는 쌍꺼풀 없고 찢어진 눈에 안경을 낀 이지적으로 생긴 스타일이었다. 마동탁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남편의 첫인상도 말했다. </p> <p dmcf-pid="x4lN9g1mM7"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강수정 선배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서 결혼한다고 열애설 터졌을 때 겨울에 코트입고 사진이 찍혔다”고 말했고 현영은 “낌새는 차리고 있었다. 옷 입는 것도 스타일이 있고 가방도 그랬는데 어느 날 슬금슬금 신상 명품백을 들더라. 연애하는 것 같아서 관찰하고 있었다”고 했다. </p> <p dmcf-pid="ypAQt6hLLu"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언니들 때문에 핸드백에 눈을 떴다. 원래 지갑 정도 샀다. 월급이 있으니까. 언니들이 예쁜 가방을 들고 오는 거다. 10개월 할부로 끊었다. 그걸 들고 갔더니 오빠가 얘가 핸드백을 좋아하는 구나 착각하고 좀 사줬다”고 말했다. </p> <p dmcf-pid="WfhaKo5rRU" dmcf-ptype="general">뒤이어 강수정은 “2022년에 코로나에 걸렸다. 물을 마시다가 목에 걸렸다. 기도로 들어갔나 보다. 숨을 못 쉬겠고 말도 안 나왔다”며 당황한 남편이 아무것도 못하는 사이 셀프 하임리히법 시도로 핏덩어리를 토했다고 했다. </p> <p dmcf-pid="YqwdURyjip"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목에서 뭐가 팍 나왔는데 핏덩어리가 팍 터지면서 나온 거다. 너무 놀랐다. 남편은 아들을 안고 도망갔다. 애가 놀라니까. 그렇게 믿고 싶다. 아들이 대성통곡하고. 숨이 쉬어지더라. 죽는 줄 알았다. 이러다 죽는 구나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GNpvLlf5e0"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병원에 가보니 폐렴이었다. 죽을 뻔 했다고 하더라. 남편이 차를 바꿔주더라. 결론은. 내가 10년 탄 차를 바꿔주더라”고 했고, 현영은 “와이프를 잃을 뻔하고 소중함을 느끼는 거”라고 해석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dmcf-pid="Hn1IesbYJ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Xtg4XVsdd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민 의사남편 “소개팅에 천사 들어와, 결혼까지 6개월” (4인용식탁)[어제TV] 11-12 다음 [단독] "공간AI가 기회"…네이버, 사우디 국영기업과 합작법인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