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진주형 진심 통하나, 고백에 김규선도 흔들 [TV온에어] 작성일 11-12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S3mtnb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FPM3QSg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0212065ypjl.jpg" data-org-width="620" dmcf-mid="WN0uCpaV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0212065yp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pMdURyj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캔들' 김규선이 진주형의 진심에 흔들렸다. </p> <p dmcf-pid="ZURJueWACm"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88회에서는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 김석기(진주형)과 민주련(김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5uei7dYcCr" dmcf-ptype="general">이날 민주련은 정우진(최웅)에게 차가운 말을 들은 뒤 홀로 술을 들이켜고 있었다. 그런 민주련이 걱정된 김석기는 곧장 바를 찾았고, 김석기의 얼굴을 확인한 민주련은 그를 끌어안았다.</p> <p dmcf-pid="1r13mtnbSw" dmcf-ptype="general">이에 김석기는 "늦었다. 이젠 집에 가자"라고 했지만, 민주련은 "나 안 갈 거다. 오늘 밤엔 너랑 있고 싶다. 오늘 밤 날 따뜻하게 안아주고 위로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석기 너는 따뜻하지 않냐. 날 이해해 줄 수 있지 않냐"라고 말하며 김석기를 흔들었다. 결국 김석기는 민주련을 자신의 집에서 재운 뒤 내일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 </p> <p dmcf-pid="tmt0sFLKyD" dmcf-ptype="general">둘 사이엔 아무 일도 없었지만 다른 이들이 이들의 관계를 의심하기엔 충분했다. 특히 문정인(한채영)은 "남녀가 둘이 한밤을 보냈는데 아무 일 없었다는 게 웃긴다"라고 비아냥대기까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uqS7A8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0213498gccy.jpg" data-org-width="620" dmcf-mid="Gljk4A0C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0213498gcc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S7Bvzc6Tk" dmcf-ptype="general"><br>민주련은 김석기와 회의실로 가 "나 때문에 괜히 너까지 그런 말을 듣게 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고, 김석기는 미소를 지으며 "선배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싫진 않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0vzbTqkPvc" dmcf-ptype="general">이어 민주련은 자신을 여전히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석기에 "너 아직 나 사랑하냐"라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를 들은 김석기는 잠시 고민하더니 "사랑까진 모르겠지만 좋아는 하고 있다. 선배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라고 고백하면서, "나처럼 못되게 구는 여자도 넌 좋아하거나 사랑할 수 있냐"는 물음엔 "그 여자가 민주련이라면 할 수 있다"라고 직진했다.</p> <p dmcf-pid="pMrORmBWTA" dmcf-ptype="general">민주련은 김석기의 고백에 만족한 듯한 웃음을 보이면서도 "근데 그 사랑이라는 거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사실 정우진한테 매달리는 건 내 자존심이다. 백설아(한보름)보다 내가 위라는걸, 낫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다"라고 씁쓸한 속마음을 털어놨고, 김석기는 그런 민주련의 손을 잡으며 "완전 바보 같은 생각이다. 왜 그런 쓸데없는 거에 감정을 낭비하냐.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남도 사랑할 수 있는 거다. 그런데 왜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한 채 자신 없어 하냐"라고 위로했다.</p> <p dmcf-pid="URmIesbY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스캔들']</p> <p dmcf-pid="uJIliC2XT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캔들</span> </p> <p dmcf-pid="7iCSnhVZ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장범준, 윤수일 ‘아파트’ 부른다…13일 리메이크 음원 발표 11-12 다음 이정민 의사남편 “소개팅에 천사 들어와, 결혼까지 6개월” (4인용식탁)[어제TV]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