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신혼인데 게임 중독’ 사연에 “사랑에 미쳐야 할 시간에 왜?”(물어보살)[어저께TV]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qdURyj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Qk4A0C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0032142pfxp.jpg" data-org-width="530" dmcf-mid="UpaSnhVZ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0032142pfx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Z2YKwMJ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수근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dmcf-pid="q71fH2meRG"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남편의 게임 중독으로 서운하다는 아내가 사연자로 등장했다.</p> <p dmcf-pid="Bb0P18CnLY" dmcf-ptype="general">신혼부부라는 사연자. 아내는 “퇴근 후 남편이 게임을 많이 한다. 저랑 있는 시간과 대화가 적어서 섭섭하다. 저녁 먹는 시간 외에는 게임만 한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dmcf-pid="bkLCdOKGdW"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미쳐버려야 하는 그 시간에 왜 그러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남편은 “게임을 좋아했다. 지금 사는 곳에 친구들이 없다 보니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게임하면서 풀다 보니 습관이 되고 과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결혼을 했는데 똑같이 한다는 건”이라며 잘못을 지적했다.</p> <p dmcf-pid="KwaSnhVZny" dmcf-ptype="general">아내는 “저도 게임을 좋아하긴 한다. 결혼 전 1년 정도 동거를 했다. 게임을 줄이겠다고 약속을 했고 약속을 받아서 결혼을 했다. 현재는 딩크족이다. 한 달 전쯤 진지하게 ‘아이를 낳으면 남편이 변할까’ 고민을 했는데 변화가 없을 것 같았다. 각자 지내자고 했더니 충격을 받긴 했다.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9HlpO3o9i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너처럼 게임을 하는 건 초등학생의 객기다. 너 그냥 애다. 과하다 싶으면 자제를 하는 게 성인이다. 한두 시간이면 그럴 수 있다. 결혼까지 해놓고 말도 안 하고 게임만 하는 게 뭐냐. 돈이 나오냐. 수익이 있냐. 다 큰 어른이 뭐 하는 것이냐”라고 쓴소리를 했다.</p> <p dmcf-pid="2u5VG9rRJ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남편은 “제 입장을 말해도 되냐. 아내가 최근 기면증 판정을 받았다. 평소에도 피곤해 한다. 쉬고 싶다고 하니 쉬라고 한다. 아무것도 안 할 순 없으니 (게임을 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IkYNyP3eS" dmcf-ptype="general">아내는 무언가를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과 일상적인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했고 “(대화를) 하긴 하는데 충족이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어차피 충족은 안 된다. 토크도 매일 보는 사람 아니냐. 할 이야기가 무궁무진하진 않는다”라고 남편을 대변했다.</p> <p dmcf-pid="fvm5EXe7il"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결혼을 하면 생활이 변할 수밖에 없다. 고민일 수가 없다. 남편이 조금만 바뀌면 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4lwXcGMULh"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8WIFr1iBdC"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궁부부' 아내, 노비보다 더하네… "치매 시어머니 간호·23살 지적 장애 子 샤워까지" (결혼지옥)[종합] 11-12 다음 유라, 깜짝 반전 고백.."태어나서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히든아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