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근수저 김민경이 들고 온 짐 못 들어 굴욕 (푹다행)[결정적장면] 작성일 11-1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XXTqkP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zz3QSg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06622mbpl.jpg" data-org-width="600" dmcf-mid="uillmtnb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06622mb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ooesbY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06766qjpp.jpg" data-org-width="600" dmcf-mid="74OOEXe7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506766qj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77FPloLs" dmcf-ptype="general"> 김대호가 김민경이 들고 온 짐을 들지 못해 굴욕을 당했다. </p> <p dmcf-pid="K9KKueWAdm"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박세리, 김대호, 김민경, 장준이 0.5성급 무인도 호텔로 향했다. 스튜디오에는 빽토커로 안정환, 붐, 허경환, 메이가 출연했다.</p> <p dmcf-pid="9rwwjWQ0Mr"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무인도 호텔 임원에 도전하자 김민경이 오른팔로 출격했다. 박세리는 아예 섬을 접수하겠다며 세리파크를 만들려 했고 손님들이 직접 칠게를 잡아 튀겨 먹을 수 있는 칠게 바도 만들었다. </p> <p dmcf-pid="2XHHvzc6nw" dmcf-ptype="general">박세리와 김대호가 시험 삼아 칠게를 잡는 사이에 김민경과 장준은 칠게를 튀기는 장비를 챙겼다. 지게 가득 장비를 챙긴 장준은 지게를 짊어지려다가 너무 무거워 포기하며 “이거 못 가져가겠다”고 탄식했다. </p> <p dmcf-pid="VIOOEXe7JD"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민경이 “내가 들게. 고객님들을 위해서 힘든 것쯤이야”라며 초등학생이 책가방 메듯이 가뿐하게 지게를 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경은 그 지게를 지고 산길을 걸어갔고 장준은 “산이 웬만한 경사가 아니다. 민경 누나가 저보다 무거운 짐을 들어주셔서. 힘든 티를 낼 수 없었다”고 했다. </p> <p dmcf-pid="fhCCw5JqdE"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경이 지게를 내려놓자 김대호도 지게 들기에 도전했다. 김대호는 지게를 짊어졌지만 일어나질 못했고 “어떻게 들고 오셨냐”고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dmcf-pid="4JddPEuS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8uUU18Cne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섬 접수” 큰손 박세리, 무인도 호텔에 세리파크 세웠다 (푹다행)[어제TV] 11-12 다음 러블리즈·여자친구 ‘청순돌’이 온다...가요계는 ‘고인돌 잔치’ [줌인]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