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시모와 합가 ‘어머니 참 잘 늙었어요’ 말실수”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작성일 11-1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We6kUl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lP2ats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442532tevv.jpg" data-org-width="600" dmcf-mid="6KtaJI9H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442532te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SQVNFO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442676xoep.jpg" data-org-width="600" dmcf-mid="Pb9IDZdz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60442676xo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dmcf-pid="WmA7FPloMa" dmcf-ptype="general"> 크리스티나가 시어머니에게 한 말실수를 털어놨다. </p> <p dmcf-pid="YYh69g1mMg"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구독자 900만 인플루언서 진우 해티 부부가 절친한 크리스티나 부부와 사유리를 만났다. </p> <p dmcf-pid="GfqrAYxpeo" dmcf-ptype="general">진우가 크리스티나 부부에게 어떻게 만났냐고 묻자 크리스티나 남편은 “이탈리아에서 제 언어 선생님이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 남편은 성악 유학생이었고 크리스티나에게 언어를 배웠다고. </p> <p dmcf-pid="HYh69g1mnL" dmcf-ptype="general">크리스티나는 “첫 악수하자마자 내 스타일이야. 제가 학생 꼬셨어요”라며 남편에게 “자기도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냐”고 질문했다. 남편은 “마음에 들었다”며 “와이프도 한국말을 거의 못했다. 저도 이태리 말을 잘 못할 때인데 그래도 좀 통하는 게 있었다”고 했다. </p> <p dmcf-pid="XZTM4A0Cen"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 18년차 크리스티나는 “처음에 결혼했을 때 남편이 저를 보고 엄마와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똑바로 싫다고 말했다. 이태리 사람들은 돌직구 스타일이다. 제가 싫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남편이 많이 원하는 것 같아 한 번 해보자고 생각했다”고 시모와 합가 과정을 말했다. </p> <p dmcf-pid="Zd6TI0g2di" dmcf-ptype="general">해티가 “어땠냐”고 묻자 크리스티나는 “같이 밥 먹고 있는데 시어머니 보고 참 잘 늙었어요 그랬다”고 말실수를 털어놨다. 남편이 “어머니에게 곱다는 이야기를 하려던 거”라고 해석했다.</p> <p dmcf-pid="5TOfBnXDJJ" dmcf-ptype="general">또 크리스티나는 “맛있는 스파게티 드세요 했는데 시어머니가 괜찮다고 해서 먹기 싫으면 먹지 마세요 하고 그릇을 싹 치웠다”며 이탈리아에서는 여러 번 권하는 걸 실례라고 생각한다는 문화 차이도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p> <p dmcf-pid="1LMGS7A8i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tgeXTqkP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우 “♥해티 한국에 온 지 2주 만에 SNS로 첫 만남”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11-12 다음 홍종현, 의미심장한 인터뷰 후 돌연 잠적(‘핸섬을 찾아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