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 안 정리하더니"…한혜진, 영정사진 찍는 母에 눈물 작성일 11-12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e70xva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tsDZdz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61331882hgfa.jpg" data-org-width="700" dmcf-mid="8btsDZdz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61331882hgf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qo9qiHEm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화보 촬영 중 엄마의 모습에 눈물을 쏟았다. </p> <p dmcf-pid="WBg2BnXDOQ" dmcf-ptype="general">1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데뷔 25주년 파티 세얼간이부터 미우새 식구들까지 총칩합! 한혜진 찐친들과 함께 하는 좌충우돌 달력 화보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YW2XWbDxOP"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데뷔 25주년을 맞아 찐친들과 함께 2025년 달력 화보를 찍기로 했다. 만들어진 달력은 전액 기부한다고. 서장훈, 이시언, 배정남 등 절친한 동료들이 함께 한 가운데 한혜진의 어머니도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p> <p dmcf-pid="GYVZYKwMO6" dmcf-ptype="general">동반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어머니는 한혜진 몰래 미리 요청한 증명사진을 찍기로 했다. 에디터는 "그냥 엄마 증명 사진 찍어 놓으려고. 여권사진"이라 말했지만 한혜진은 "영정사진이잖아. 엄마 영정사진 찍는 거 서비스해주는 거야?"라고 발끈했다. 에디터는 "증명사진 찍어놓으면 좋아 되게"라고 했지만 한혜진은 "찍지마"라고 짜증을 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CnesbY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61332099viqi.jpg" data-org-width="767" dmcf-mid="6OGkNyP3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61332099viq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hLdOKGw4" dmcf-ptype="general"> 어머니가 사진을 찍으러 간 후 에디터는 "엄마 그냥 증명사진 찍으러 가는 거다. 혜진아 이거 그런 거 아니야. 엄마도 여권이랑 운전면허증 갱신해야 되잖아"라고 달랬지만 한혜진은 "그런걸 왜 찍어"라고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ZJloJI9HOf" dmcf-ptype="general">이후 한혜진은 인터뷰를 통해 "설마 아니겠지 (싶었다.) 표현이 되게 단순하고 거칠었던 거 같은데 그냥 짜증났다. 화가 났던 거 같다. 엄마 앞으로 40년 50년 더 살 건데 그게 필요가 없는데 그걸 찍는게 너무 짜증이 났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p> <p dmcf-pid="5OUlO3o9OV"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눈물이 터진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한혜진은 "엄마가 얼마 전부터 계속 집 안 정리를 너무 하는 거다. '슬슬 쓸데 없는 거 좀 치워야지' 하길래 '엄마 요새 왜 이러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그게 마음 한구석에 쌓여있다가 엄마가 그런 행동을 하니까 갑자기 확 터졌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1IuSI0g2w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크' 멜라니아도 웃게 한 샤이니 민호 "다시 뵙는다면…" 11-12 다음 '결혼 7년만 출산' 이은형 "시母가 조리원비 지원...6년 동안 아이 강요 안 하셨다" ('기유티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