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황금 콤비' 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출격 작성일 11-12 16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4일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여자복식서 설욕 도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2/AKR20241111151700007_01_i_P4_2024111206111091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탁구 '황금 콤비'인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br>[신화=연합뉴스]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탁구 '환상 콤비'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미래에셋증권)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대결한다.<br><br> 신유빈-전지희 듀오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체육관에서 열리는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2024' 여자복식에 출전한다.<br><br> 이 대회는 랭킹 포인트가 높은 선수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며, 남녀 단식에는 각각 16명, 남녀 복식에는 각각 8개 조가 출전해 경쟁을 벌인다.<br><br> 여자복식에서는 세계랭킹 2위인 신유빈-전지희 조 외에 세계 1위 콤비 왕만위-천멍 조, 세계 3위 천싱퉁-치안티아니(이상 중국) 조, 세계 5위 사쓰키 오도-사쿠라 요코이(일본) 조 등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 신유빈-전지희 조는 작년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WTT 여자파이널스 나고야 2023 첫판(8강)에서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기하라 미유 조에 2-3으로 져 탈락한 아픔이 있어 아쉬움을 털어낼 기회다. <br><br> 신유빈(세계 11위)과 전지희(세계 16위)는 여자단식에도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2/AKR20241111151700007_02_i_P4_20241112061110917.jpg" alt="" /><em class="img_desc">공 받아넘기는 신유빈<br>[신화=연합뉴스] </em></span><br><br>신유빈은 작년 WTT 왕중왕전 단식 16강에서 세계 4위 왕이디에게 1-3으로 져 1회전 탈락했고, 지난주 끝난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단식 8강에서도 또 한 번 '천적' 왕이디에게 0-3으로 완패해 상대 전적 5전 전패를 기록했다.<br><br> 한국 남자 선수로는 장우진(세계 15위·세아)이 유일하게 단식에 출전한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빠 집어치워” 독재자 남편, 엇나가는 셋째 딸에 회초리까지.. 갈등 팽팽(결혼지옥)[종합] 11-12 다음 최지혜 "18세에 출산후 결혼 세번→이혼 두번"..서장훈 경악 "일사천리네"('고딩엄빠5')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