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김병만, '정글신' 수식어 증명해냈다…새총·사냥 백발백중 [TV온에어] 작성일 11-12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WGDZdz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9SZmtnb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1813781laqv.jpg" data-org-width="620" dmcf-mid="V7tYEXe7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1813781la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 </figcaption> </figure> <p dmcf-pid="82v5sFLKh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존왕' 김병만이 '정글신'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p> <p dmcf-pid="60DlaT6Fll" dmcf-ptype="general">1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생존왕' 6회에서는 2라운드 첫 번째 대결 '바다 사냥'에 나선 정글팀(김병만, 정지현, 김동준), 피지컬팀(추성훈, 김동현, 박하얀), 군인팀(이승기, 강민호, 아모띠)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PpwSNyP3Th" dmcf-ptype="general">이날 살아남은 세 팀은 2라운드 첫 미션인 심해 수식 사냥에 나서게 됐다. 사칙연산 기호와 사냥물을 이용해 수식을 완성, 높은 점수를 완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대결이었다. 사냥감의 무게만큼 사칙 연산 기호를 전략적으로 획득하는 것 역시 중요했다. </p> <p dmcf-pid="QUrvjWQ0SC"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기호 사냥에 나선 건 정글팀장 김병만. 팀원들과 잠시 상의하던 김병만은 높은 점수를 내기 위해선 두 개의 '곱하기' 기호를 획득하는 게 올바른 판단이라 생각했고, 첫 조준부터 정확히 '곱하기'가 그려진 캔을 맞추는 데 성공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x4WFCpaVyI" dmcf-ptype="general">다른 팀원들은 "잘 한다" "장인이다. 뭘 하든 잘 한다" "만능 해결사다"라고 감탄했고, 그의 라이벌 추성훈마저 "세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뒤이어 김병만은 다시 한번 '곱하기'에 총알을 명중시키며 두 개의 곱하기 기호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Mgfj3I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1815177fxiz.jpg" data-org-width="620" dmcf-mid="fKuV18Cn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061815177fxi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lRa4A0Cls" dmcf-ptype="general"><br>다만 문제가 있었다. 이번 미션은 그램(g)이 아닌 킬로그램(kg)으로 점수를 매긴다는 점. 1kg 이상의 고기를 잡는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소수점 무게의 사냥물을 보유했다면 곱하기보단 나누기 기호가 더 유리한 상황이었다.</p> <p dmcf-pid="YOPn9g1mhm" dmcf-ptype="general">정글팀은 뒤늦게 본인들의 판단 실수를 인지했지만, 팀장 김병만은 "우린 그냥 큰 거 잡으면 된다"라며 눈을 번뜩였다. </p> <p dmcf-pid="GIQL2atsSr" dmcf-ptype="general">배에 오른 김병만은 김동준과 역할을 나눠 사냥에 임했다. 김병만은 사냥에 집중을, 김동준은 배송에 집중한 형태였다. 아쉽게도 김병만과 김동준의 소통 미스, 배송 중 실수로 인해 두 마리를 놓치긴 했지만 정글팀은 무려 8종, 총 10마리의 어종을 잡는데 성공했고 수식 기호 열세에도 불구, 0.72점으로 최종 2위에 올랐다. </p> <p dmcf-pid="HCxoVNFO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생존왕']</p> <p dmcf-pid="XqIYEXe7C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생존왕</span> </p> <p dmcf-pid="ZBCGDZdzy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소득 상위1%?' 5년 만에 '천만 유튜버' 코앞..인기 비결은? 11-12 다음 ◇오늘의 경기(12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