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맘' 채림, 방송 복귀하더니 의미심장 저격글 "내가 조용히 있었던 건" 작성일 11-12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BVoS41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ubJI9H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64611127bmvz.jpg" data-org-width="598" dmcf-mid="WM1pPEuS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64611127bmv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3Y52atsD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채림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겼다. </p> <p dmcf-pid="Z0G1VNFOEN" dmcf-ptype="general">채림은 12일 새벽 "오래전부터 지록위마((指鹿爲馬)의 재미를 보였던 이들. 내가 조용히 있는 것은 또 있었던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p> <p dmcf-pid="5pHtfj3Ira" dmcf-ptype="general">지록위마는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는 의미로 윗사람을 멋대로 주무르고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른다는 뜻. </p> <p dmcf-pid="17506kUlIg" dmcf-ptype="general">최근 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국내 방송에 오랜만에 복귀한 채림이 누군가를 저격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그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p> <p dmcf-pid="tz1pPEuSro" dmcf-ptype="general">한편, 채림은 2003년 가수 이승환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6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슬하 아들을 하나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p> <p dmcf-pid="FqtUQD7vrL" dmcf-ptype="general">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아들 민우 군을 홀로 키우고 있는 채림은 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그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p> <p dmcf-pid="3OAwH2meO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사랑' 끝까지 이범천 해명은 없었다…통편집이 낳은 반쪽 엔딩[이슈S] 11-12 다음 '대한체육회장 출마' 강태선 회장 "단일화, 생각해보지 않았지만…시의적절할 때 고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