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주병진, 첫 맞선녀 최지인 스킨십에 놀랐나 "애프터 없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종합] 작성일 11-12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y4H2me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7pLzJGk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17676jqgy.jpg" data-org-width="650" dmcf-mid="ZkimQD7v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17676jq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8Vw6kUldN"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첫 번째 맞선녀 최지인의 기습 스킨십에 잔뜩 설레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애프터'를 신청하지 않아 이목을 끌었다. </p> <p dmcf-pid="pLJyoS41ia"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첫 방송에 이어 주병진과 첫 번째 맞선녀 최지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p> <p dmcf-pid="UbzNKo5rMg" dmcf-ptype="general">주병진과 최지인은 만남 장소인 서울시 종로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종로는 주병진과 최지인 모두 태어난 고향 같은 장소였던 터. 이에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공통점을 찾아가며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IBS7A8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20183olqs.jpg" data-org-width="530" dmcf-mid="51UP54Ii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20183olq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dMlJI9HJL"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종로 삼청동 골목길 산책에서, 기습적인 스킨십도 있었다. 최지인이 "저 잠깐 좀 잡을게요"라며 주병진의 왼팔을 붙잡았던 것. 급경사로 인해 구두를 신은 발이 불안해지자 주병진을 붙잡으며 의지한 것이다. </p> <p dmcf-pid="zCszhUNfi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주병진은 "기습적으로 당했다. 딱 잡는데 사람 심장이 두근두근 뛰지 않나. 그 떄는 사람 심장이 두두두 뛰더라. 이게 뭐지? 사랑인가?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간이었다. 긍정적으로 당황하고 설레는 듯한 느낌"이라고 제작진에게 당시 심경을 밝혔다. </p> <p dmcf-pid="qWvVYKwMei"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좁은 삼청동 골목길을 걸으며 주병진과 최지인은 자연스럽게 몸을 어깨를 부딪히고 몸을 스쳤다. 차를 타고 남산으로 이동하며 좁은 공간에 둘만 있게 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evnhVZ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20415aarg.jpg" data-org-width="530" dmcf-mid="1XVLzJGk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20415aar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wk3r1iBed"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가까워지는 순간들이 부담스러웠던 것일까. 주병진은 시종일관 굳으며 긴장했다. 최지인이 "호칭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라고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물어도 "모르겠다"라며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을 정도. </p> <p dmcf-pid="KWTfG9rRee" dmcf-ptype="general">결국 최종선택 전 마지막 식사 데이트에서 주병진은 "이거 데이트죠?"라고 말해 최지인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최지인이 "그럼 여기 왜 나왔어요?"라고 묻기까지 했다. </p> <p dmcf-pid="9p3iueWAJR"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저는 사실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막연하게. 어릴 때 꿈을 꾸다가 결혼식장에 신랑 입장, 신부 입장을 하는데 갑자기 '안 해!'라면서 깬 적도 있다. 10번은 꾼 것 같다.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지, 때가 안 됐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y4H2me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22425pion.jpg" data-org-width="530" dmcf-mid="t1BA2ats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65022425pio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TS2WbDxMx"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사랑이 시작되는 건 젊었을 땐 많이 시도를 한다. 혈기왕성하니까. 그런데 좋아하는 감정이 쉽게 생겨나면 그 순간부터 열과 성의를 다해 올인해서 달린다. 달리는 속도만큼 일출만큼 일몰도 빨라진다. 금방 식는 거다"라며 천천히 오래 머무르는 감정에 대한 희망을 드러낸 바. 적극적인 최지인의 성향과는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 </p> <p dmcf-pid="ft5R3QSgRQ" dmcf-ptype="general">더불어 주병진은 "내가 남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준 순간도 있겠지만 남한테 상처를 진짜 많이 받았다. 그래서 사람이 두렵다. 될 수 있으면 연을 안 만드려 한다. 그래서 검증된 사람들만 본다. 내 안에 들어와서 그 사람의 실수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가까워진 사람들을 보려고 한다"라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다. </p> <p dmcf-pid="47UoqiHEJ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최지인에게 "잊혔던 박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던 바. 하지만 '애프터'는 없었다. 이와 관련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주병진과 최지인 모두 두 번째 만남을 망설였음을 밝히며 "빠르게 다음 만남을 하고 결정하는 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 다양한 만남을 갖는게 결혼정보회사가 가진 장점"이라고 주병진과 두 번째 맞선녀인 변호사 신혜선의 만남을 빠르게 주선한 이유를 설명했다. </p> <p dmcf-pid="8onYaT6Fn6"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6mwUO3o9R8"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세 주병진, ♥13살 연하 신혜선과 핑크빛 "립밤 먹을뻔, 대화 잘통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전일야화] 11-12 다음 박한별 활동중단 5년 만에 ‘버닝썬 남편’ 소환 “이혼 없이 감시 중, 잘 살아요”[스타와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