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폐렴으로 죽을 뻔… “핏덩어리 쏟아내니 남편이 차 바꿔줘” (4인용식탁)[전일야화]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l0dOKG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mZPEuS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70008347mowv.png" data-org-width="550" dmcf-mid="xpKnTqkP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70008347mow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Ks5QD7vU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강수정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X9O1xwzT3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정민이 출연해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 방송인 현영을 집으로 초대해 의사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Z9O1xwzTz6"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민은 직접 만든 요리로 절친인 강수정, 박은영, 현영을 대접하며 다양한 만담을 나누었다. </p> <p dmcf-pid="52ItMrqyF8" dmcf-ptype="general">힘들게 둘째를 임신했던 이정민은 "현영이 아들을 낳은 걸 보고 자극 받았다. 비슷한 시기에 첫째 출산을 했는데 나중에 (현영이)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CFRmBW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70009706ucbb.jpg" data-org-width="1059" dmcf-mid="ybRDFPlo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70009706ucb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DBdluj4Ff" dmcf-ptype="general">이어 이정민은 "둘째가 난임이 됐다"며 "방송 생활을 오래 하면서 조근으로 너무 많이 하면서 몸이 안 좋아져있는 상황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FwbJS7A8u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시험관을 여러 번 시도했던 이정민은 "몇 번째인지 안 셌다. 나중에 세어보니까 10번째 시도였다"며 "어느 날 병원에서 문자가 왔다. 냉동 배아를 폐기할 예정이니 시술 여부를 결정해 달라는 내용이었다"고 번번이 실패하다 보니 포기하려던 찰나에 문자가 왔다고. </p> <p dmcf-pid="3jUQsFLKU2" dmcf-ptype="general">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새로 채취한 난자를 통해 시험관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0AuxO3o9z9" dmcf-ptype="general">13년 동안 방송국에 근무해 조근했던 박은영 역시 "계속 아침방송을 하다보니까 몸이 악화됐었다"며 건강 악화로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pc7MI0g27K"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3번의 유산과 6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아들을 얻은 강수정은 "둘째는 안 가질거다"고 선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qehUNf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70011017atfl.jpg" data-org-width="1102" dmcf-mid="WzEYfj3I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70011017at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DBdluj4FB"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2022년에 코로나19 진단을 받고 겪었던 위험한 상황을 털어놓았다.</p> <p dmcf-pid="7wbJS7A8zq"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격리 후 물을 마시다가 뭔가 목에 걸렸다. 그게 기도로 들어갔다"며 "태어나서 그런 적이 없는데 숨이 아예 안 쉬어졌다. 뛰어온 남편은 '왜 그래?' 라고만 했다. 하임리히법을 하라고 해야 하는데 숨이 막혀서 말이 안 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zoF4DZdzzz" dmcf-ptype="general">이어 강수정은 "의자에 매달려 시도했다. 목에서 뭐가 걸렸는지 딱 나왔는데 핏덩어리가 터져 나왔다"며 "병원을 갔더니 폐암이라더라. 의사도 '위험했다'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남편이 차를 바꿔줬다. 10년 찬 타를 피를 한번 토했더니 바꿔주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qg38w5Jq77" dmcf-ptype="general"><span>사진=채널A</span></p> <p dmcf-pid="Ba06r1iBpu"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김상배, '몇 미터 앞에 두고' 듀엣 무대 200만 뷰 돌파 11-12 다음 연봉 63억? 거짓이었다..진우♥해티 "많이 벌면 국산차 한 대" 해명[스타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