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키겐, 산체스, 한해), 9년만 컴백… 오늘(12일) 베스트 앨범 발매 작성일 11-12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cYJI9H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GEHnhVZ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HANTOM VINTAGE(팬텀 빈티지)’ 이미지 (사진: 브랜뉴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bntnews/20241112065903215heop.jpg" data-org-width="680" dmcf-mid="KROFjWQ0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bntnews/20241112065903215he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HANTOM VINTAGE(팬텀 빈티지)’ 이미지 (사진: 브랜뉴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yAWdOKGYp" dmcf-ptype="general"> <br>3인조 하이브리드 힙합 그룹 팬텀(키겐, 산체스, 한해)이 오늘 베스트 앨범 ‘PHANTOM VINTAGE(팬텀 빈티지)’를 발매한다. </div> <p dmcf-pid="fWcYJI9H10"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브랜뉴뮤직은 ‘XXXXXXX VINTAGE’라는 의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는데, 다음날 ‘PHANTOM VINTAGE’라는 앨범명을 공개하며 팬텀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어 트랙리스트, 온라인 커버, 리릭 티저 등을 공개하며 많은 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dmcf-pid="4YkGiC2Xt3" dmcf-ptype="general">팬텀의 베스트 앨범 ‘PHANTOM VINTAGE’는 2011년 데뷔 이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팬텀의 베스트 곡들을 모은 리마스터 앨범이다. 타이틀곡 ‘7teen(세븐틴)’은 약 9년 만의 신곡으로,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아이가 된다는 유쾌한 가사와 경쾌한 키보드 위에 얹어진 세 멤버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를 통해 팬텀 특유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p> <p dmcf-pid="8qWBsFLKYF" dmcf-ptype="general">또한 팬텀 첫 번째 미니앨범의 첫 트랙이었던 ‘PHANTOM CITY (feat. 애즈원)’, 데뷔곡이자 대중들에게 팬텀을 각인시킨 ‘얼굴 뚫어지겠다’, 강렬한 기타 리프 위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특징인 ‘BURNING’, 꿈과 사랑에 대한 진솔한 마음과 간절함을 담은 ‘조용필처럼’을 포함하여 팬텀의 색이 진하게 묻어있는 ‘어딘데?’, ‘확신을 줘 (Could You Be Mine?)’, ‘오늘따라 (feat. 가인)’, ‘말 놓을게’. ‘몸만와 (With 버벌진트)’, ‘다알아’, ‘내가 졌다’, ‘할 수 있는게’까지 총 13곡이 수록됐다.</p> <p dmcf-pid="6BYbO3o9Ht" dmcf-ptype="general">팬텀은 키겐, 산체스, 한해로 구성된 3인조 하이브리드 힙합 그룹으로, 2011년 싱글 ‘얼굴 뚫어지겠다’로 데뷔 후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팬텀의 새 앨범 ‘PHANTOM VINTAGE’는 오늘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dmcf-pid="P1stNyP3Z1"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AI 통화비서 '익시오' 출시에 아이폰16 판매량 '훌쩍' 11-12 다음 ‘1000만 유튜버ing’ 진우♥해티, 연수입 63억 해명… “한 달 수입은 꼴랑 국산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