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왕따 사건' 12년 만에 발칵, 김광수의 경솔한 입 [MD포커스]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t3qiHE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0UKo5r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광수 대표, 류화영/MBN, 류화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071344813kwtf.png" data-org-width="640" dmcf-mid="G4NAmtnb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071344813kwt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광수 대표, 류화영/MBN, 류화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WGFPloa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김광수 대표의 발언으로 '티아라 왕따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12년 묵은 사건이 다시 입방아에 오르내리면서 사건 당사자들만 애꿎은 피해를 입고 있다.</p> <p dmcf-pid="1Gpu9g1mj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대표 김광수는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2012년에 불거진 티아라 왕따설에 대해 입울 열었다. 김 대표는 "화영이 일본 공연 당시 다리를 접질렸고 다른 멤버들이 새로운 동선을 맞추기 위해 20곡이 넘는 분량을 다시 연습했다. 멤버들이 화영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으나 '한국 가서 사과하라고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Tt3qiHEcR"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사이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겨냥해 남긴 SNS 글이 퍼져 불화설 및 왕따설이 불거졌다. 김 대표는 "루머가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화영이랑 효영이한테 계약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찢었다. 조건 없이 풀어줄 테니까 너희 일을 하라고 했다"며 두 사람과 계약해지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F2RdaT6FNM"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티이라의 왕따가 아니었으며, 자신이 직접 화영, 효영의 계약서를 찢고 방출했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1FzJGk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김광수 대표/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071346110nyno.png" data-org-width="640" dmcf-mid="HjU72ats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071346110ny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김광수 대표/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0JcEI0g2jQ"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이 나간 뒤 화영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입장문을 냈다. 그는 티아라 멤버들로부터 왕따를 당한 것이 사실이라며 "멤버들이 저에게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 제가 버틴 이유는 더 열심히 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pQoaDZdzoP" dmcf-ptype="general">또 "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으나, 김광수 대표는 기자회견 없이 함구하면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저의 친언니(효영)도 계약해지를 해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광수 대표에게 묻고 싶다. 도대체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왜곡된 발언을 한 저의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QoaDZdza6" dmcf-ptype="general">화영이 왕따를 당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티아라 멤버들에게도 시선이 쏠렸다. 큐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반달 사진을 SNS에 게시했으며 지연의 SNS에는 팬들 사이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p> <p dmcf-pid="uElvXVsdA8"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의 경솔한 발언으로 잊혀졌던 '티아라 왕따 사건'에 다시 불이 붙었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김 대표는 정말 이런 파장을 예상하지 못한 걸까. 침묵을 깨고 해당 사건에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어 떼창·떼춤 터진 세븐틴 美 공연… 외신 극찬 “K팝 뛰어넘어” 11-12 다음 ‘스님’이 돼 돌아온 이승기...‘평만옥’의 대가 끊겼다! 영화 ‘대가족’ [오늘의 프리뷰]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