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버닝썬 논란’ 남편 근황 공개…“잘 감시하고 있다”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YHH2me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qbbLZw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gye/20241112071744866kivu.jpg" data-org-width="558" dmcf-mid="HF0UURyj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gye/20241112071744866ki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yt33QSgFZ"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한별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를 언급했다. </div> <p dmcf-pid="1z466kUluX"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업로드된 '논란에 대한 17년 지기의 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절친한 사이인 코미디언 홍인규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tU2ffj3IzH"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홍인규에게 "남편 논란 관련해서 나한테 물어보고 싶었지만 못 물어봤던 질문이 있다면?"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홍인규가 "이런 거 얘기해도 되냐"고 당황해했다.</p> <p dmcf-pid="F9xRRmBW7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부 사이가 제일 중요하니까, 사이가 좋은지? 혹시나 헤어지는 건 아닌지"라고 걱정했다.</p> <p dmcf-pid="3icEEXe70Y"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그건 알고 있는 답이고"라고 반응했다.</p> <p dmcf-pid="0MgNNyP37W" dmcf-ptype="general">홍인규도 "다행히 서로 잘 지내고 있더라"라고 했다. 이어 "(박한별이) 똑똑하니까 별일 없었구나. 잘 해결됐구나(생각했다). 우리가 아는 게 다가 아니었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pKQMMrqy7y"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자신이 남편을 감시하고 있다는 행동을 취하며 "잘 감시중이다. 날 믿어줬네"라고 고마워했다.</p> <p dmcf-pid="UhHZZfOJFT"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dmcf-pid="uWF00xvapv" dmcf-ptype="general">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p> <p dmcf-pid="7icEEXe73S" dmcf-ptype="general">당시 남편 유인석은 클럽 버닝썬 논란의 중심에 섰고,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했다는 의혹을 받았다.</p> <p dmcf-pid="zCGXXVsdUl" dmcf-ptype="general">그는 클럽 '버닝썬' 의혹과 관련한 횡령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2020년 징역 1년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qcIhhUNfUh"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없는 도로 위 달리는 BTS 진, MV 티저 속 벅차오르는 감성 11-12 다음 끝없는 도로 달리는 BTS 진…벅차오르는 밴드 사운드 '몰입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