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먹고 싶다" KBS N 스포츠, 성희롱 발언 논란 '법정 제재' 작성일 11-12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BW2atsSe"> <div dmcf-pid="b9BW2ats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2bYVNFO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심위 회의실에서 '뉴스타파 김만배 인터뷰'를 인용 보도한 방송사의 과징금 액수를 결정하는 회의에 참석, 자료를 정돈하고 있다. 2023.11.1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072502024cybx.jpg" data-org-width="1024" dmcf-mid="qDtspMTN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072502024cy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심위 회의실에서 '뉴스타파 김만배 인터뷰'를 인용 보도한 방송사의 과징금 액수를 결정하는 회의에 참석, 자료를 정돈하고 있다. 2023.11.1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VKGfj3ITx" dmcf-ptype="general"> 한국프로야구(KBO) 중계 중 캐스터가 여성을 음식으로 표현한 내용을 방송한 KBS N 스포츠가 법정 제재를 받게 됐다. </div> <p dmcf-pid="27phzJGkWQ"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캐스터의 '여자라면'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KBS N 스포츠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dmcf-pid="VzUlqiHEWP"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월 1일 KBS N 스포츠 ''2024 신한은행 솔(SOL) 뱅크 KBO 리그' 중계 중 관중석에서 '여자라면 최재훈'이라는 응원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이 화면에 잡히자 캐스터는 "저는 여자라면이 먹고 싶은데요. 가장 맛있는 라면이 아닙니까"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p> <p dmcf-pid="fexpdOKGW6"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진 후 KBS N 스포츠는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했고, 해당 캐스터에 대해서는 대기발령 조치했다. KBS N 스포츠 측은 "야구 경기 중계 중이었던 캐스터의 문제 발언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당사자에 대해 즉각 대기발령 조처를 하고 인사위원회 회부 절차에 착수했으며 본인에게 배정된 야구 방송 진행을 중단시켰다"고 밝혔다.</p> <p dmcf-pid="4dMUJI9Hy8" dmcf-ptype="general">하지만 법정 제재는 피해 가지 못했다. 방심위는 "여성을 음식 등 사물로 표현해 성희롱에 해당될 수 있는 내용을 방송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8JRuiC2XC4" dmcf-ptype="general">한편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 및 관계자 징계', '과징금' 등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다.</p> <p dmcf-pid="6swMO3o9Tf"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크로유’ 박진영, ‘성인식’ 완벽 재현 11-12 다음 평생 '독신'각..'10년 솔로' 이사배, "남자친구 주문제작할 판" [어저께TV]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