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감량' 박나래, 한혜진에 안 밀리는 수영복 자태…"제모 안 했는데 괜찮아?"('한혜진')[종합] 작성일 11-12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nF3QSgpC"> <p dmcf-pid="5Ad518Cnu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J1t6hL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혜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3603129ltrf.jpg" data-org-width="944" dmcf-mid="GHHinhVZ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3603129lt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혜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tymVfj3I0s" dmcf-ptype="general"><br>모델 한혜진과 개그맨 박나래가 수영복 화보를 찍었다.<br><br>11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25년 만에 처음이야! 역대급 ?? 최장신 모델과 ??최단신 모델이 함께한 전무후무한 패션화보 촬영현장??|박나래, 이시언, 엄지윤, 세얼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이날 한혜진은 "모델 데뷔 25주년을 기념해서 친구, 동료들과 함께 화보를 찍는다. 촬영한 사진으로 2025년 달력을 만들어서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은 전액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sf4A0C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혜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3604493motf.jpg" data-org-width="876" dmcf-mid="HeLF3QSg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3604493mo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혜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3YO48cphpr" dmcf-ptype="general"><br>한혜진과 박나래의 화보 콘셉트는 90년대 수영복이었다. 박나래는 화들짝 놀라며 "수영복? 나 수영복 입냐"고 말했고, 한혜진은 "괜찮다. 우리에게는 포토샵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제모를 안 했는데 베렛나룻 괜찮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박나래는 "이게 무슨 일이냐. 몸 좋은 사람도 많은데 왜 나에게 수영복을 입히냐"고 푸념하기도 했다.<br><br>두 사람은 키 차이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포즈를 취하면서 몸을 낮춰보겠다"고 말한 뒤 무릎을 굽히더니 "이거 맞냐. 무릎이 나갈 것 같다"고 호소했다. 박나래는 "이거 너무 합성인 것 같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결국 박나래는 키높이 발판에 올라가 촬영을 이어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Nu7dYc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혜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3606023ghod.jpg" data-org-width="872" dmcf-mid="XIL30xva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3606023gh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혜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pOj7zJGkFD" dmcf-ptype="general"><br>촬영을 마친 한혜진은 "나래가 촬영을 너무 즐기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덜 미안하게 해줬다"라며 "나래한테 결과물 사진을 보내줬는데 1분 만에 SNS에 올렸다. 나래가 살을 쪽 빼서 결과물이 잘 나왔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림, 새벽 3시 의미심장 메시지… 지록위마, “권선징악 믿는다” 11-12 다음 채림, 새벽 3시에 의미심장 저격 “내가 조용히 있는 건 권선징악 믿기 때문"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