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식, 부동산 거물 된 이유 "우연히 계약한 아파트가 타워팰리스" ('짠한형')[종합] 작성일 11-1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2518Cn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cQxwzT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3529933xxhq.jpg" data-org-width="777" dmcf-mid="QO5sO3o9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3529933xxh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TkxMrqyw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짠한형' 김경식이 부동산 거물이 될 수 있었던 계기를 밝혔다. </p> <p dmcf-pid="HwJbKo5rwk"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개그맨 이동우, 김경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XriK9g1msc" dmcf-ptype="general">이동우, 김경식, 신동엽은 서울예대 동문으로 20대 때부터 찐친이었던 사이. 이동우는 "(김경식이)주변 사람들한테 밥 사고 좋아하는데 동엽이도 똑같다. 근데 동엽이 눈에 보이기에도 얜 좀 심했던 거다. 동엽이는 그래도 내일 살 것에 대한 돈은 남겨 놓는데 얘는 모레 거까지 다 써버리는 거다. 동엽이가 친구로서 걱정이 되는 것"이라 밝혔다. </p> <p dmcf-pid="Zmn92atsmA"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난 내가 뭐라고 욕하면서 '제발 좀!' 하니까 얘가 어느 순간 정신차리고 아파트 청약 같은 걸 계약했다. 그 돈을 이제 몇 년 동안 내야 되니까 얘가 되게 열심히 일하고 밤무대도 하면서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YwedOKGDj"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통장을 보는데 틴틴파이브도 하고 열심히 활동했는데 통장에 200만 원밖에 없더라. 이건 너무 부끄러운 일이었다. 집안의 가정이 나인데. 내가 30대 초반이고 아버지가 50대에 돌아가셨으니까 동엽이 말대로 내가 좀 정신차려야겠다 해서 들어오는 족족 다 저축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rdJI9H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3530164dlys.jpg" data-org-width="777" dmcf-mid="x7V1t6hL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73530164dly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TkxMrqyEa" dmcf-ptype="general"> 신동엽은 "진짜 웃긴 게 아파트를 계약했는데 그 당시 미분양이었다. 안 팔려서 '왜 또 그런 걸 계약했어. 나중에 가격도 오를만한 것 좀 하지 왜 안 팔리는 걸 골라서' (했는데) 미분양이 왜 된 줄 아냐. 국내 최초 주상복합이라 그렇다더라. 그게 타워팰리스였다. 경식이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한 거다. 동네 근처라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FyEMRmBWOg" dmcf-ptype="general">김경식은 "아파트 분양사무소가 있으면 원래는 들어오시라 하고 선물 주고 하는데 난 들어가려는 마음도 없었다. 그냥 지나가는데 예약했냐더라. 이게 뭐지? 뭐 대단한 곳이길래 싶어서 그렇다 했더니 날 들여보내줬다. 갔더니 모델하우스였다"며 "그때 쯤에 우리집도 필요했고 아버지도 돌아가신데다가 어미니도 새집을 원해서 이렇게 된 거지"라고 밝혔다. </p> <p dmcf-pid="3WDResbYEo" dmcf-ptype="general">이호철은 "(신동엽이) 진작 알고 말렸으면 평생 원망했을 수도 있겠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그래서 결국에 잘 팔고 나왔다"고 안도했다. </p> <p dmcf-pid="0f3hluj4O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펙스, 정규 2집으로 3연속 초동 20만 장 돌파 11-12 다음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혐의' 유영재, 오늘(12)일 첫 공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