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2승 김아림, 세계 랭킹 57위…마다솜은 60위 작성일 11-12 1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2/0001205403_001_2024111207410844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아림</strong></span></div> <br> 미국 여자프로 골프 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김아림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57위가 됐습니다.<br> <br> 김아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지난주 세계 랭킹 72위였던 김아림은 15계단이 올라 57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마다솜은 지난주 74위에서 14계단이 상승한 60위가 됐습니다.<br> <br> 9월 말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11월 초 에쓰오일 챔피언십과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한 마다솜은 이 기간 세계 랭킹을 147위에서 60위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 넬리 코르다(미국)가 여전히 1위를 지켰고, 인뤄닝(중국)이 2위가 되면서 2위였던 릴리아 부(미국)가 3위로 밀렸습니다.<br> <br>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4위이고, 10위 내 한국 선수는 6위 유해란과 10위 고진영 2명입니다.<br> <br> 양희영이 11위, 김효주가 19위를 차지했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신지애가 27위, KLPGA 투어 2024시즌 3관왕 윤이나는 28위입니다.<br> <br> 남자 골프 세계 랭킹은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 잰더 쇼플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 3위를 달리는 등 상위권에 변화가 없습니다.<br> <br> 한국 선수는 임성재 22위, 안병훈 25위, 김주형 26위 순입니다.<br>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2024시즌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휩쓴 장유빈은 130위에 올랐습니다.<br> <br> 장유빈은 2023년 말 세계 랭킹 446위에서 300계단 넘게 순위를 끌어 올렸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정성훈, 이대호 매직 증명한 야구 천재 11-12 다음 ‘최강야구’ 파이널 스테이지 15:7 첫 승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