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박은영 보고 "내가 더 예쁜데?"…무슨 일 작성일 11-12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teTqkP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Y8O3o9B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박은영.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3070uimz.jpg" data-org-width="952" dmcf-mid="fwxoXVsd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3070ui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박은영.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xt8mzJGkbA" dmcf-ptype="general">'리틀 노현정'으로 불렸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전 아나운서 노현정과 만남을 떠올렸다.</p> <p dmcf-pid="yemuaT6FKj"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이정민이 절친한 방송인 현영,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aXMrqy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4508izdt.jpg" data-org-width="680" dmcf-mid="4ZQIbLZw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4508iz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YsteTqkPb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강수정, 이정민, 박은영에게 "아나운서 활동을 몇 년씩 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p> <p dmcf-pid="GF6sqiHE2g" dmcf-ptype="general">이에 강수정은 "5년 근무했다"라고 말했고, 이정민은 "17년"이라며 "'하이파이브' '뉴스광장' '생로병사의 비밀' '생생정보통' 다 했다"고 뉴스·예능·교양까지 섭렵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HH9k0xvaq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수정은 "내가 정민이의 길을 꿈꿨다"며 "나는 내가 9시 뉴스를 할 줄 알았는데 뉴스를 그렇게 못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p> <p dmcf-pid="X8A1dOKGbL" dmcf-ptype="general">현영은 "뉴스 진행을 했었냐"고 물었고, 강수정은 "뉴스를 배울 때 너무 혼나서 트라우마가 생겼다"며 "우리 동기들이 다들 너무 잘했다. 9시 뉴스 했던 이영호 오빠가 내 동기고, 지윤이는 목소리가 어찌나 예쁜지 모른다"고 말했다.</p> <p dmcf-pid="ZGKc3QSgKn"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저음이라 약간 그런데, 내가 클로즈업을 하면 되게 예뻤다. 아래는 별로인데 바스트까진 끝내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현영이 "본인 입으로 끝내줬다고 한다"며 웃자 강수정은 "정말이다. 내가 복숭아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14r7dYc2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5897ofjc.jpg" data-org-width="680" dmcf-mid="8RG6I0g2q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5897of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1ds7NyP3bJ" dmcf-ptype="general">현영은 어릴 때부터 꿈이 아나운서였다는 이정민에게 "롤모델이 누구였냐"고 묻자 이정민은 강수정을 꼽았다.</p> <p dmcf-pid="tsteTqkPKd"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제가 아나운서 시험을 공부하고 있을 때 강수정 선배님이 언론고시생들을 두고 강연을 했었다. 제가 그걸 들으러 가서 선배님께 인사하고 그랬다"고 떠올렸다. 그러나 박은영은 "제 롤모델은 노현정 선배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FYbAFPloVe" dmcf-ptype="general">이에 현영은 "느낌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 얼굴이 있다"고 했고, 이정민은 "'리틀 노현정'으로 유명했었다"고 기억했다.</p> <p dmcf-pid="3av2w5JqqR"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은영은 아나운서 최종면접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최종면접을 보러 사장단 면접에 들어갔을 때 들어가자마자 면접관들이 '진짜 닮았다'고 했다. 자기소개를 하니까 '목소리도 비슷하다'고 했다"며 "(노현정) 선배님이 갑자기 사표를 내셨으니까 대체할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yfmtnb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7303bkja.jpg" data-org-width="680" dmcf-mid="6MuoXVsd9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74147303bk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DXQhUNfqx" dmcf-ptype="general">이어 박은영은 "사석에서 노현정 선배님을 만난 적이 있다. 내가 '리틀 노현정'으로 불리는 걸 알고 계시더라. 선배님이 나를 보고 '내가 더 예쁜데'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YbAFPloVQ" dmcf-ptype="general">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공채 29기로, KBS2 예능 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노현정은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HN 사장과 결혼하면서 KBS에서 퇴사했다. 현재 정대선 사장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대가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p> <p dmcf-pid="uPkFiC2XVP"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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