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알고 보니 서지혜와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였다…역대급 훈남 비주얼 자랑 ('조립식가족') 작성일 11-1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NuaT6Fzd"> <p dmcf-pid="9TyeTqkPp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5gZfOJ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조립식 가족'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4005500hxy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TRvzc6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74005500hx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조립식 가족'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51a54IiUM" dmcf-ptype="general"><br><br>배현성이 궁극의 소개팅 깽판남으로 변신한다.<br><br>오는 13일 방송될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또 하나의 조합, 강해준(배현성 분)과 박달(서지혜 분)의 서사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박달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단짝친구 윤주원(정채연 분)의 오빠인 강해준을 혼자 좋아해 왔다. 우연히 길에서 다른 이를 엄마로 착각한 강해준의 모습을 목격하게 되면서 윤주원도, 김산하도 알지 못하는 비밀을 강해준과 공유하게 됐고 그 후로 점점 더 마음을 키워갔다.<br><br>그러나 연애에 있어서 눈치 제로인 강해준은 심지어 박달이 김산하(황인엽 분)를 좋아한다는 엉뚱한 착각으로 계속 두 사람을 엮어주려고 해 윤주원의 탄식을 사기도 했다. 결국 박달은 강해준이 미국으로 떠나는 순간까지 고백조차 하지 못한 채 눈물의 작별 인사를 나눴고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뒤 해동으로 다시 돌아온 강해준과 재회했다.<br><br>여전히 강해준을 향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박달과 그런 그를 귀여운 동생으로만 생각하는 강해준의 관계에 과연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달의 맞선 장소에 찾아간 강해준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br><br>범상치 않은 소개팅 룩을 자랑하며 낯선 남자와 마주하고 있는 박달과 그런 박달의 테이블 앞에 선 강해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해준은 그간의 행색과는 달리 깔끔한 셔츠에 재킷, 머리까지 세팅하고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의 행색(?)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멋짐을 풀 장착한 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박달 역시 놀라 강해준을 올려다보고 있다. 과연 강해준과 박달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진다.<br><br>배현성과 서지혜의 이야기는 내일(13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11, 12회에서 펼쳐진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23일…'당구 천재' 김영원, PBA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11-12 다음 배현성, 서지혜 구하러 출동…소개팅 깽판남 변신 (조립식 가족)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