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동창생 폭로 나왔다 "고등학생 때 짝꿍, 연기 진짜 못 해" 폭소 [어저께V] 작성일 11-1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NfO3o9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c6hUNf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450185fvqa.png" data-org-width="530" dmcf-mid="QzT6hUNf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450185fvq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mdzcGMUJ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에서 개그맨 이동우가 배우 황정민과 동창생이라며 학창시절 일화를 전했다. </p> <p dmcf-pid="5YkPluj4M0" dmcf-ptype="general">11일 , 신동엽이 진행하는 짠한형 채널을 통해 ‘김경식 이동우 {짠한형} EP. 67 서울예대 악마들의 우정. 배신은 있고 감동은 없는술자리’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1vNfO3o9J3"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우는 “신동엽과 2019년 12월에 만나고 오랜만에 술자리, 그때 기분 좋아서 많이 마셨다”고 했다.동문인 세 사람은 “학교다닐 때도 술자리 재밌었다”고 했다.</p> <p dmcf-pid="t9XD7dYceF" dmcf-ptype="general">김경식이 안재욱편도 봤다고 언급, “학창시절 안재욱이 떠올라 , 탤런트 딱 되고나서 KFC 앞에 차를 가지고 왔다”며“내가 차가 없으니 질투났다 난 면허도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재욱이 연기를 잘했다 의리있는 친구”라 대답, 음악 얘기는 어떤지 묻자 이동우는 “걔가 음악을 뭘 아냐 섭섭하다”며 음악부심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aVsFLK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452218lrzr.png" data-org-width="650" dmcf-mid="YLuS4A0C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452218lrz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vNfO3o9J1" dmcf-ptype="general">이때, 동창 황정민 얘기도 나왔다. 이동우와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것. 김경식은 “나도 정민이 동갑인데 선배라고 해 학번 착각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0JBWQD7ve5"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처음에 무대 스텝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연기 엄청 잘하더라”고 하자 이동우도 “‘리어왕’도 소름돋았다 인간이야? 싶을 정도로 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동우는 “고등학교 땐 연기 못했다”며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황정민과 짝꿍이었다는 이동우는 “정말 연기하고 싶었지만 진심으로 ‘너 연기하지마’라고 조언도 했다”고 했을 정도. 반면 이동우는 재능을 인정받아 고등학교 때부터 스타였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phVNFO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455558tnls.png" data-org-width="650" dmcf-mid="G2j4I0g2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455558tnl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QphVNFOdX" dmcf-ptype="general">이동우는 “정민이는 여론이 연기를 하면 안 되는 모든 걸 갖춘 아이. 그 당시에 빼어나게 잘생기지 않았다”며 “얼굴이 늘 붉었고 여드름 많아, 마산에서 왔는데 사투리 교정도 안 돼서 힘들어했다, 자세도 엉거주춤해, 긴팔원숭이가 별명이었다”며 학창시절을 언급했다.</p> <p dmcf-pid="uInbDZdzn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동우는 “정민이가 이런 얘기하는거 좋아해 친하기 때문”이라 수습, “결국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그런데도 노력을 많이 해, 옆에서 인정 안 해줘도 무던히 자기 것을 했던 친구다”고 말했다. 이동우는 “누구를 욕하고 시기도 없던 친구, 존경스럽다고 얘기하고 싶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러블리즈, 데뷔 10주년 기념 깜짝 완전체 컴백…4년 2개월만 겹경사 11-12 다음 '지옥판사' 김재영 "주우재, 변우석처럼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MD인터뷰③]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